포항 기성용, 갈비뼈 미세 골절…회복에 최소 2주 전망 작성일 08-11 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8/11/0001282922_001_2025081115061365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그라운드 빠져나가는 기성용</strong></span></div> <br> 프로축구 K리그1 포항의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이 갈비뼈 부상으로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습니다.<br> <br> 오늘(11일) 포항 구단은 기성용의 정밀 검진 결과, 갈비뼈가 미세 골절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br> <br> 기성용은 어제 치른 광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습니다.<br> <br> 그런데 전반에 광주 민상기, 이강현과 잇따라 충돌하며 크게 넘어졌습니다.<br> <br> 민상기와 충돌한 뒤 공중에서 한 바퀴 돌아 떨어지면서 허리를 땅에 강하게 부딪혔고, 이강현과 충돌하면서도 허리 부분에 충격을 입었습니다.<br> <br> 통증을 호소한 기성용은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됐습니다.<br> <br> 첫 검진에서 추가 검진이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와 오늘 다시 정밀 검진을 받았습니다.<br> <br> 기성용은 앉거나 일어서는 동작도 어려워하고 있어 최소 2주 정도는 출전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br> <br> 구단은 오는 15일 안양과의 원정 경기에 출전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br> <br> 그다음 경기인 24일 전북과의 홈 경기 역시 기성용이 결장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게임업계 ‘K-AI’ 대표 주자로 떠오른 엔씨소프트·크래프톤… ‘인재 영입’ 속도전 08-11 다음 신지, 조회수 600만 '문원 상견례' 언급에 버럭 "조용히 안 해?"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