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플] 국가AI위원회, 국가AI전략위원회로…범부처 AI 전략 조율 작성일 08-1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JJTe3ITa"> <p contents-hash="cda5ac39103811ebb8e95cf9dcd01ec97f16685349ee0093965ec9c579a2d966" dmcf-pid="p7iiyd0CWg" dmcf-ptype="general">‘이재명 정부표’ 국가 인공지능(AI) 컨트롤타워의 윤곽이 나왔다. 이르면 이달 말 대통령 직속 기구인 ‘국가AI전략위원회’가 출범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73d8632883360b8320fa6f26337fabcd9dc700bec49fd8dd7d31e0ab32f8b8" dmcf-pid="UznnWJph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이터=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joongang/20250811150526860wclf.jpg" data-org-width="559" dmcf-mid="FO22EKva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joongang/20250811150526860wc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이터=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997f3a79f73df14648c45fcc7eccc7b9e985638518cdf6cc5016013bff3aff" dmcf-pid="uqLLYiUlyL" dmcf-ptype="general"> ━ <br> <p> 무슨 일이야 </p> <br>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국가AI전략위)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입법예고 기간은 오는 18일까지로, 이후 법제처 심사, 국무회의를 거쳐 공포된다. </div> <div contents-hash="5f7fb8656abffce8adcc301e4cc5956df3087cf0a1a316d094eddb13f30af89e" dmcf-pid="7qLLYiUlSn" dmcf-ptype="general"> ━ <br> <p> 국가AI전략위원회란 </p> <br> 기존 국가AI위원회의 기능을 확장시킨 대통령 직속 기구다. 기한은 시행일 기준으로 5년이다. 국가AI전략위는 이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 시절 공약집에서부터 강조한 사항이다. 공약집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AI 정책수석’ 신설과 더불어 국가AI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부 관계자는 “국가AI전략위원회로 명칭이 바뀐 점도 공약 이행 의지를 강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daa8ba7a03aa780276aed7b9de84db772e900ba954afa0ee87d46bffeacf46" dmcf-pid="zBooGnuS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에서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중앙일보 김현동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joongang/20250811150528204uyuv.jpg" data-org-width="560" dmcf-mid="3dOOzmP3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joongang/20250811150528204uy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에서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중앙일보 김현동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279aec35a4a644ec4e6d911c555299c95fe9717465ba948c134979e2c4c406" dmcf-pid="qbggHL7vvJ" dmcf-ptype="general"> ━ <br> <p> 어떻게 구성되나 </p> <br> 국가AI전략위는 정책 설계와 집행 기능을 모두 맡는다. 총 45명으로 구성돼 위원장은 대통령이, 간사는 이번 정부에서 신설된 AI미래기획수석이 맡는다. 12개 관계 부처 장관들과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국가안보실 제3차장도 구성원에 포함된다. 부위원장은 기존 비상근직에서 상근직으로 바뀌고, 기존 1명에서 최대 3명으로 확충한다. </div> <p contents-hash="dd59744429bcd37c13ebdca89a9f803b7e56b672cccc959c825c5b3c93c29961" dmcf-pid="BKaaXozTyd" dmcf-ptype="general">위원장인 대통령은 AI와 관련해 기술·경제·인문·사회 등 각 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촉위원’을 위촉한다. 위촉시에는 성별을 고려해야 한다. 세부 주제별 집중 논의 조직도 있다. 위원회의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분과위원회와 AI 관련 특정 현안을 논의할 필요가 있을 때 한시적으로 구성하는 특별위원회다. </p> <p contents-hash="855be52b18715233c8ed879f89225ddb7793bf004bf47e7af0facf5d2663ff8b" dmcf-pid="b9NNZgqyhe" dmcf-ptype="general">정책을 실질적으로 추진하는 AI책임관협의회도 신설된다. 중앙행정기관의 차관급 공무원,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도·특별자치도의 부시장 또는 부지사로 구성된다. </p> <div contents-hash="dc325b7fc59507c9d8a590275db74d365def9b79ca5414c9047c9af7576303af" dmcf-pid="K2jj5aBWhR" dmcf-ptype="general"> ━ <br> <p> 앞으로는 </p> <br> 정부는 국가AI전략위를 통해 부처 간 칸막이를 해소하고 국가 단위 AI 정책을 일원화할 수 있는 AI 거버넌스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국가AI전략위는 AI 관련 국가 비전 및 중장기 전략, 투자와 R&D, 전문 인력 양성, 데이터센터부터 AI 윤리, 사회 변화까지 광범위한 사안을 심의하고 의결하게 된다. AI 업계 관계자는 “AI 산업을 진흥시키면서도 부처간 이해가 상충되지 않게 조율하는 것이 위원회의 최대 과제가 될 것”이라고 했다. </div> <p contents-hash="0dc48a36ac9156e43b7777bf22242beb0a056a2ad3aabb73e46d4978d2396690" dmcf-pid="9VAA1NbYCM" dmcf-ptype="general">김남영 기자 kim.namyoung3@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롭티+한뼘 팬츠' 전소미, 야구 선수들도 놀란 파격 시구 패션 08-11 다음 출근은 의무, 사랑은 보너스! 서인국·박지현, 2억뷰 웹툰 실사판 주연 확정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