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길 "교통사고 후 내가 희귀병 환자인거 알아" 작성일 08-1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dIYiUl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d8dd69611e07f91a8ef33235626b0467d412ecb60d5be83654dd502b0ba8bc" dmcf-pid="zLJCGnuS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춘길(모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mydaily/20250811150308042swfv.jpg" data-org-width="640" dmcf-mid="uC7JAqhL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mydaily/20250811150308042sw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춘길(모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709f9eff6f2af9f15ffb7a9353fbfe9674516fe5f20a2dace6e3f5f4dc1230" dmcf-pid="qoihHL7vE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트로트 가수 춘길(모세)이 과거 교통사고로 큰 수술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cdd5c5e75695d340e8f67a60fe236e1e169743c55d9c3b56bd543d0c3c31157" dmcf-pid="BgnlXozTEW"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명불허전'에는 춘길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8a4efa485aa6ed48109eb6004a46e38287b8a62accf14854aa8026e29a03fe5" dmcf-pid="baLSZgqysy" dmcf-ptype="general">이날 춘길은 "2019년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후유증으로 2년 가까이 고생했다. 이 병원 저 병원 다니다가 마지막 병원에서 내가 희귀병 질환자라는 걸 알게 됐다"며 "경추에 큰 수술을 받았다. 그래서 경증 장애인이 됐다. 수술을 목 앞 쪽으로 하다 보니까 성대에 데미지가 올 수 있다. 심하면 마비까지 올 수 있는데 다행히 마비가 오지는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589090704150f4c4c00d8be84d3e5bd0f8e8a5b82138407573f0f9c03a8cb7" dmcf-pid="KqudjzCnwT" dmcf-ptype="general">이어 "다만 수술 이후 성대가 100% 컨디션은 아니다. 열심히 관리 잘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6f87cb93c174617146bb981c38761f8bd8dbaacd5c7d48f79cf1e38e4ddbc33" dmcf-pid="9B7JAqhLDv" dmcf-ptype="general">그는 2005년 히트곡 '사랑인걸'로 데뷔했다. 그때는 모세라는 이름으로 데뷔, 이후 활동명을 춘길로 변경했다. 그는 "돌아가신 아버지 성함이 춘길이다. 데뷔 직전에 아버지가 뇌경색으로 쓰러지셨다. 투병 중인 아버지께 찾아가면 가수 활동을 반대할까 봐 어린 마음에 외면한 불효를 저지른 적이 있다"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히든아이'서 가장 많이 울어…피해자 공감에 의미" [종합] 08-11 다음 아홉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스타덤 차트' 음원부문 3주연속 1위…NCT드림 2위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