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글루, AI 도입 최초 숏드라마 ‘상상은 현실이 된다’ 14일 공개 작성일 08-1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기반 제작 기법으로 시각효과, 장면 전환 연출 등 CG 작업 시간 10배 단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gp9he7uB"> <p contents-hash="b00f95da89a543452c979669f55cb428711df888ef4f55bb2ec6c0ed97b95735" dmcf-pid="4OfSZgqypq" dmcf-ptype="general">스푼랩스가 운영중인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도입한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이창호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오는 14일 공개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fd3e26353b18fb55a4ab4d2c2847d7c6a8061969dba6afdef615136636145c" dmcf-pid="8I4v5aBW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portskhan/20250811150108327yzek.jpg" data-org-width="500" dmcf-mid="Vpsfe5c6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portskhan/20250811150108327yze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3a9d19200eac29bdf3acebc98f547de41d6227161c74b027117a07d82beea3" dmcf-pid="6C8T1NbYu7" dmcf-ptype="general"><br><br>코미디언 이창호의 첫 정극 주연작인 ‘이창호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는 주인공이 액션·스릴러·로맨스·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천만 배우에 도전하는 과정을 패러디 형식으로 그린 숏드라마다. ‘부당거래’의 조영진, ‘범죄도시4’의 강신철, 이주우 등 상업 영화 배우들과 이창호가 호흡을 맞춘 이색적인 조합이 기대를 모은다.<br><br>특히 이번 작품은 비글루가 지난달 발표한 AI 기반 제작 기법이 결합돼,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몰입감 있는 구성에 완성도를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비글루는 크로마키 배경 합성, 색 조명, 가상 공간 구성 등의 시각효과(VFX)와 트랜지션, 돌리줌(Dolly Zoom), 매치컷(match cut)과 같은 장면 전환 연출 기법에 AI 기술을 적용해 작업 기간을 기존 대비 약 10배 이상 단축시키며 CG 작업을 2주만에 완성하는 성과를 거뒀다.<br><br>연출은 ‘구미호뎐 스핀오프’와 ‘바이트씨스터즈’를 총괄 프로듀싱한 tvN 공채 출신 비글루 제작팀 소속 강혜림 PD가 맡았으며, BTS·제니 등 1억 뷰가 넘는 글로벌 K팝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작업한 프로덕션 ‘루시드 컬러’가 참여해 시네마틱한 영상미를 완성했다.<br><br>한편, 비글루는 ‘이창호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콘텐츠 공개와 함께 10월 14일까지 ‘숏파민(Short+Dopamine)’ 캠페인을 전개한다. 주간 구독권 할인, 인기작 30여 편 무료 공개를 비롯해 첫 한 달 간 매주 신규 오리지널 시리즈를 선보이며 숏드라마의 대중적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br><br>전 세계 8개 언어로 서비스 중인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는 지난해 7월 정식 출시 이후 로맨스·스릴러·코미디·예능 등 현재까지 300여 건이 넘는 작품을 선보여왔다.<br><br>조진호 기자 ftw@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웬즈데이 만나면? 서로 고집 세서…" 제나 오르테가 웃음[현장EN:] 08-11 다음 한국 차세대 보안리더, 국제해킹대회 '데프콘'서 1·3위 차지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