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177㎝ 꿈꾸며 ‘사지연장술’ 상담… “결혼 못 한 게 키 때문일 수도” 작성일 08-1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FKRZA8a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77b950540f745c6fde1e9c0ffc316d44540765ab16b38b332f8c50381de2bf" dmcf-pid="zHkl1NbY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chosunbiz/20250811151328509xpye.jpg" data-org-width="1024" dmcf-mid="ueorWJphN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chosunbiz/20250811151328509xp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2321568725ba3b935eeca1537136c2287ce803db6ac8c0b9ca95d9c75ebc4b" dmcf-pid="qXEStjKGjB" dmcf-ptype="general">방송인 허경환(44)이 키 커지는 ‘사지연장술’ 상담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0edf7185b34d545d75df2f488d0aded272db90748bc5e1ce215e9a55e813252" dmcf-pid="BZDvFA9Hcq"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허경환과 개그맨 김준호가 키 크는 수술 상담을 위해 함께 병원을 찾아 상담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afe5404fd56c19dfc9324961d507840d47c9ed2417bcae8589ce40a190fdc7d" dmcf-pid="b5wT3c2Xcz"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인생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왔다”며 “결혼 못 한 게 키 때문일 수도 있다. 177㎝까지 크고 싶다”고 말했다. 프로필상 키가 169㎝인 허경환은 엑스레이 검사에서 키가 168.2㎝로 측정됐다.</p> <p contents-hash="25c7a28e71a43bb0d74d8191663720dcb2f68795b3bedd8666b081417725d115" dmcf-pid="K1ry0kVZg7" dmcf-ptype="general">김준호 역시 “지민이(아내)가 158cm인데 나보다 다리가 길다”며 “내 자식까지 그렇게 살게 할 수 없어 상담을 받아볼 것”이라고 했다. 김준호의 키는 168.5㎝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9ef098d39d4216d31f7eccdb8a7db2ff745da5561cf901e34103ebe5db591383" dmcf-pid="9tmWpEf5ou" dmcf-ptype="general">상담을 맡은 의사는 “수술로 키를 늘릴 수 있다”면서도, 뼈를 절단해 길이를 서서히 늘리는 과정과 함께 극심한 통증·합병증 위험을 설명했다. 김준호는 한발 물러섰지만, 허경환은 진지하게 상담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52a77ab99ccaaa665917b434e237388aff23cfdb9df6af774ae1f4ad91770851" dmcf-pid="2FsYUD41cU" dmcf-ptype="general">의사는 “가볍게 시도할 수술이 아니다”라며 “실패하면 합병증을 얻거나 장애가 생길 수 있다. 성공하면 좋지만 거꾸로 정말 인생이 망가질 수 있는 수술”이라고 당부했다. 수술비용은 최소 4000만원이었다.</p> <p contents-hash="c7e2116574964fcc9f794d22a0031b168cd15559ff5c789f2c399de3d006b775" dmcf-pid="V3OGuw8tgp" dmcf-ptype="general">사지연장술은 원래 다리 길이 차이나 기형 교정 등 치료 목적에 쓰이던 수술이다. 그러나 최근 미용 목적으로도 시행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9c994948bd7815e67ab79f996935b52b7adbce3f79f42265c89e828883975f8" dmcf-pid="f0IH7r6Fj0" dmcf-ptype="general">수술비가 수천만원에 달할 뿐만 아니라 수개월간의 휠체어 생활과 재활이 필수다. 신경 마비, 관절 운동 제한, 뼈 괴사 등 부작용 가능성도 크다.</p> <p contents-hash="5592a86fb35691a8a1696b4abc784d76826ca7a45e2afcc8e258f8b89df3653a" dmcf-pid="4pCXzmP3N3" dmcf-ptype="general">특히 부작용이 생겨면 원상 복구가 불가능하다. 중국은 미용 목적으로 사지연장술을 받았다가 기형이 된 사례가 2005년에만 10만건 이상 보고되자, 2006년부터 키 크기 수술을 전면 금지했다.</p> <p contents-hash="4ea4eb1980297413fedc89feaef50c0d110f1d073e67085b50b0e9171c74353a" dmcf-pid="8UhZqsQ0AF"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컬투쇼’ 김태균 “이런 적 처음” 불쾌..하이키 전 대표 결국 사과 [전문] 08-11 다음 '팬 사랑' 송가인, 가족에는 통 큰 명품백 선물 "올케, 첫 명품에 눈물 흘려"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