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신곡 '헌터' 도쿄돔서 첫 공개, 안 할 이유 없었다" 작성일 08-1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nF9he7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0c0002541c793d372f4921bad9606fcea297077ad4ae06920ddb10804009dc" dmcf-pid="6PL32ldz0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키가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정규 3집 'HUNTER(헌터)' 발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JTBC/20250811151304547xdkt.jpg" data-org-width="560" dmcf-mid="4wVl1NbY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JTBC/20250811151304547xd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키가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정규 3집 'HUNTER(헌터)' 발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56c0289e5baf56bf19e9c9996fb3e65812b1d3580c619a29381ab4e73937f7" dmcf-pid="PQo0VSJquu" dmcf-ptype="general"> 샤이니 키가 3년 만에 정규 앨범 타이틀 곡을 도쿄돔에서 공개한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c276f502f583514f1eedd16ac69e281f585396f76c965df9ee22e87346d5f6d" dmcf-pid="QxgpfviB0U" dmcf-ptype="general">키가 11일 오후 6시 정규 3집 '헌터(HUNTER)'를 발매한다. 이날 서울 광진구 서울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브로드웨이 그랜드 볼룸에서 신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p> <p contents-hash="506a7fc77b6ae2000866c915492d0ef27e9df44319b2bbb08b0d8813c436e01b" dmcf-pid="xMaU4Tnbzp" dmcf-ptype="general">키는 지난 9~10일 열린 'SMTOWN LIVE 2025' 도쿄돔 공연에서 신곡 '헌터'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키는 “도쿄돔이란 큰 무대에서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 안 할 이유가 없었다. 반응이 좋아서 기분이 좋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92284ac75ae483266b160f5fcb1690b2d3e35b9dafb1ebb31375f0e86464841" dmcf-pid="yW3AhQ5r70" dmcf-ptype="general">'헌터'는 지난해 9월 세 번째 미니앨범 '플레저 숍(Pleasure Shop)' 이후 약 1년 만의 신보이자, 2022년 8월 정규 2집 '가솔린(Gasoline)'을 잇는 3년 만의 새 정규 앨범이다. 타이틀 곡 '헌터'를 비롯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이 담겼다. 이날 키는 “대표 키워드는 '호러'였다. 타이틀 곡도 비교적 빨리 만들었다”며 “공연할 상상을 많이 하며 고른 수록곡들이 담겼다. 장르도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5654a8c795852a4ec5bf3095d2e8e679e6937835e2e0c909c2963856f5a27ec" dmcf-pid="WY0clx1mu3" dmcf-ptype="general">타이틀 곡 '헌터'는 웅장한 베이스와 묵직한 킥 사운드에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 다양한 신스 패드가 조화를 이룬 댄스 곡이다. 상대에게 집착하는 '나'와 상대방의 복잡한 관계 속에서 느끼는 '고통 속 환희'를 풀어낸 가사가 특징이다. </p> <p contents-hash="a098515e8130c80abb34326db0cdeb9124ebb3eeab80ea28da85276feb0cb14d" dmcf-pid="YPL32ldzUF" dmcf-ptype="general">9월 26~28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솔로 콘서트 '2025 키랜드 : 언캐니 밸리'를 개최한다. 키가 지난해 9월 개최한 앙코르 콘서트 '2024 키랜드 온 : 앤 온 〈#〉(2024 KEYLAND ON : AND ON 〈#〉)' 이후 1년 만에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1310fb0f2ebdd63e5e560ea4ffe351f9a884b4333a55d28c98b897cda10ada30" dmcf-pid="GQo0VSJq7t"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빙=넷플릭스’ 입지 굳힌다..."단순 번역 넘어 현지 경험 재정의" 08-11 다음 “깊어진 주름만큼 여유 생겨”…’10년 만 재회’ 윤두준X김슬기, ‘오프닝’ 포문 [종합]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