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신곡 ‘헌터’, ‘케데헌’ 의식? 전혀 아니지만, 맞물려 감사” 작성일 08-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E3iFDx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e7743859ac44f4b46a734ffa52834b174c8c3d670110f81e2ca6f9aaa32dda" dmcf-pid="0GD0n3wM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샤이니의 키가 11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이스트폴 브로드웨이에서 진행된 정규 3집 ‘헌터’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M엔테터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portskhan/20250811152239242syvx.jpg" data-org-width="1200" dmcf-mid="Fs6szmP3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portskhan/20250811152239242sy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샤이니의 키가 11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이스트폴 브로드웨이에서 진행된 정규 3집 ‘헌터’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M엔테터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3c166c1cef837f7cd3911777c988a0fbb7434e2f3f130d3451a8073cc99836" dmcf-pid="pHwpL0rRzg" dmcf-ptype="general"><br><br>그룹 샤이니의 키가 새 앨범 ‘헌터’ 작업 비하인드를 전했다.<br><br>키는 11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이스트폴 브로드웨이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된 정규 3집 ‘헌터’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가장 큰 키워드는 호러다. 타이틀곡도 비교적 빨리 만났고, 10곡으로 구성됐다. 공연을 상상하면서 고른 수록곡들이다. 장르도 다양하고 순서대로 듣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br><br>이어 “프로듀서 분들이 솔로 앨범으로 같이 작업했던 분들이라 제 성향을 잘 아는 것 같다. 호러라는 큰 키워드를 던졌고, 프로듀서 분들이 예전의 괴담들을 살려보면 어떻겠냐고 의견을 줬다. ‘불쾌한 골짜기’를 살려보려고 했다. 내레이션도 직접 했고, 가발도 준비해봤다”고 전했다.<br><br>앨범명이자 타이틀곡 명인 ‘헌터’와 관련, 현재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제목이 비슷한 점을 언급하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 나올 줄 정말 몰랐다”고 말하며 웃었다.<br><br>그러면서 “그런데 본의 아니게 ‘헌터’가 나오게 됐고, 또 ‘골든’(‘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고음 챌린지가 유행 중인데, 제 곡에도 고음 구간이 또 있어서 어떻게 좀 영향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며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의식했냐’는 반응이 좀 있었는데, 전혀 그런 상황을 아니었다. ‘헌터’라는 워딩이 익숙해졌을 때 나오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br><br>키의 ‘헌터’는 3년 만의 정규 앨범으로, ‘또 다른 나’를 마주하는 과정을 ‘도시 괴담’ 콘셉트로 표현해 색다른 매력을 예고한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0곡이 담겼다. 11일 오후 6시 공개된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키 "앨범명 '헌터'에 '케데헌' 의식했냐고…우연일 뿐" 억울 해명 [엑's 현장] 08-11 다음 기러기아빠 최성민, 필리핀·한국 오가며 적자행 스케줄 왜 (컬투쇼)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