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앨범명 '헌터'에 '케데헌' 의식했냐고…우연일 뿐" 억울 해명 [엑's 현장] 작성일 08-1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23iFDx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544e9bc8a3fbc355e1d58586d68364d1931b6afaa37545c2f7c2133fa23d0e" dmcf-pid="B5V0n3wM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xportsnews/20250811152216644xztl.jpg" data-org-width="1200" dmcf-mid="z5xBAqhL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xportsnews/20250811152216644xzt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3fb1fb1931752a2e08f4c11dcfa363d3be284f732884958965a474f729e832" dmcf-pid="berLGnuSG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광진, 장인영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2ae50f73047d10d9d3be09f09b79a316c0e004c7f1a50fc1f30f0b17dac47f9" dmcf-pid="KdmoHL7vZe" dmcf-ptype="general">11일 키는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브로드웨이 그랜드 볼룸에서 세 번째 정규앨범 '헌터(HUNT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7fb273e43b0c55d22146ac00cf4c7f00ec96100e9bec73dc5f0ed21f652368d2" dmcf-pid="9JsgXozT5R" dmcf-ptype="general">키가 2022년 8월 '가솔린(Gasoline)' 이후 3년 만에 발표하는 새 정규 '헌터'는 '나'와 '자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녹여낸 앨범으로, 타이틀 곡 '헌터'를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으로 구성됐다. </p> <p contents-hash="b4b27dad66ae612dd4c682b2ecf4c8b3087774aa812b3c7c5b682951ae8a8328" dmcf-pid="2iOaZgqy1M" dmcf-ptype="general">키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신드롬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앨범명이 비슷한 것을 두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라는 게 나올 줄 몰랐다. 뮤직비디오 찍었는데 '케데헌'이 나온 거다. 같은 '헌터'라서 재밌다고 생각했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715abf1bbcf0ccbc2f58529983137177e1179974a00a4d2c0e27d1d7707541cd" dmcf-pid="VnIN5aBW5x" dmcf-ptype="general">수록곡 '스트레인저'(Stranger)는 키 솔로 앨범의 시그니처로 손꼽히는 영어곡으로, 거친 질감의 다양한 신스와 왜곡된 보컬 사운드가 어우러진 실험적인 스타일의 펑크록 곡이다. </p> <p contents-hash="1fc7033cb6083692fc398311081090f9830514a7e225ba4fa2b64e4cde9ced3a" dmcf-pid="fLCj1NbYtQ" dmcf-ptype="general">관련해 키는 "OST 중 '골든(Golden)'의 고음 챌린지가 되게 핫하지 않나. 이 노래도 후렴 부분에 높게 지르는 게 있어서 마침 잘됐다고 생각했다"며 "반응 중에 "('케데헌'을) 의식했냐는 말도 있었는데 타이밍이 전혀 그럴 수 없다. 감사하게도 대중들께 '헌터'라는 워딩이 익숙해질 때 앨범이 나와서 감사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6c52f40b58ab83facdcccecb06104e0f04edaf80628a32b06afb3bd70f2350c" dmcf-pid="4ohAtjKGGP" dmcf-ptype="general">신곡 '헌터'는 웅장한 베이스와 묵직한 킥 사운드에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 다양한 신스 패드가 조화를 이룬 댄스 곡으로, 상대에게 집착하는 '나'와 상대방과의 복잡한 관계에서 느끼는 '고통 속 환희'를 풀어낸 가사에 키의 다이내믹한 보컬이 더해져 곡의 드라마틱한 매력을 배가한다.</p> <p contents-hash="6a9c6b9a08bdf69662ecdb2dee69f1ab13e7b56c79fb266225bc36813d6f2bbb" dmcf-pid="8glcFA9HY6" dmcf-ptype="general">한편, 키의 정규 3집 '헌터'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d14b96c1dd76bad362bcc6360770c5f34e3a6c58a0de3fddd8a9bcd0dc6386ed" dmcf-pid="6xEJyd0CY8"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p> <p contents-hash="2fc0b407118dc42b7326f1c65b73294f2c7e42adf0996e86462ae25922dffdc4" dmcf-pid="PMDiWJphZ4"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 “‘케데헌’ 성공 타이밍 좋아, ‘헌터’ 의식하진 않았다” 08-11 다음 키 “신곡 ‘헌터’, ‘케데헌’ 의식? 전혀 아니지만, 맞물려 감사”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