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요즘 미니·정규 의미 없어... 오로지 팬들 위한 선물” 작성일 08-1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oSXozT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69c3ad81e8211cb49fb8ee1eccbbab94b7c6e92e4d41b3c741e871aa2c2b59" dmcf-pid="0BS7VSJq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이니 키가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정규 3집 'HUNTER(헌터)'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타이틀 곡 '헌터'는 웅장한 베이스와 묵직한 킥 사운드에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 다양한 신스 패드가 조화를 이룬 댄스 곡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8.1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ilgansports/20250811153513136mnxd.jpg" data-org-width="800" dmcf-mid="FrXVMXj4O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ilgansports/20250811153513136mn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이니 키가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정규 3집 'HUNTER(헌터)'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타이틀 곡 '헌터'는 웅장한 베이스와 묵직한 킥 사운드에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 다양한 신스 패드가 조화를 이룬 댄스 곡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8.1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d377f6de575d4032cadd70c57cd769f6ca5b5e683c4fe6e56c94d0a5fca042" dmcf-pid="pbvzfviBOB" dmcf-ptype="general"> <br> <br>그룹 샤이니 키가 정규 3집을 발매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br> <br>11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호텔에서 샤이니 키는 정규 3집 ‘헌터’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br> <br>그는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다. 후회는 없다”면서 “사실 요새 미니나 정규 앨범에 큰 차이는 없다. 하지만 팬들에게 새로운 노래가 10곡이나 생긴다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br> <br>그러면서 “팬들에게 선물을 안겨주고 싶었다. ‘이 정도로 스케일이 크다’는 것도 증명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br> <br>이어 ‘호러’라는 콘셉트를 주제로 삼은 것에 대해선 “요새 후배들의 청량한 무대들을 보며 에너지를 많이 얻었는데, 저는 그 에너지를 받고 청개구리처럼 다르게 풀어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br> <br>‘헌터’는 2022년 8월 정규 2집 ‘가솔린’ 이후 3년 만에 발표되는 키의 새 정규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 곡을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이 구성됐다. <br> <br>그 중 타이틀곡 ‘헌터’는 웅장한 베이스와 묵직한 킥 사운드에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 다양한 신스 패드가 조화를 이룬 댄스곡이다. <br> <br>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솔연애' 이도, 강의 중단 이유 밝혔다 "실명 위기, 앞이 안 보여" [엑's 이슈] 08-11 다음 샤이니 키의 소신.."팬 없다면 정규앨범 발매 의미 無" [스타현장]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