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입양 딸 파양 판결 재입장 "더 이상 상처 없길…해석 차이 유감" 작성일 08-1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F4LsQ0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7aa42c5bf5a914c942dd12d17715acb367e5757752e0ca2e1e3562a4b71a9b" dmcf-pid="X338oOxp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2/YTN/20250812092512342ziny.jpg" data-org-width="1280" dmcf-mid="Gijv3fYc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YTN/20250812092512342zin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f81219b9fe77a9e55a4aff60e3c4af486081fd86e94b9420aaf57d0ee934de" dmcf-pid="Z006gIMUCZ"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병만이 전처 A씨와 이혼 후 진행된 입양 딸 B씨 파양 선고와 관련해 재차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번 일로 B씨가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cc5f2056c3f2e9b6bfe704345390e9e469e65e6e76a5b15fdcd0d3523b00884" dmcf-pid="5ppPaCRuTX" dmcf-ptype="general">서울가정법원은 지난 8일 김병만이 제기한 B씨에 대한 파양 청구를 인용했다. 김병만은 2010년 A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당시 9살이던 A씨의 딸 B씨를 친양자로 입양했으나, 2012년 별거 후 2019년부터 이혼 소송을 진행했다. 파양 소송은 2020년과 2022년 두 차례 기각됐으나, 지난해 11월 제기한 세 번째 소송에서 인용 판결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8a6691bba93a3ea08b3abb4d56ff4fba4259c724c6920cfb97d923e1c35a2340" dmcf-pid="1UUQNhe7SH" dmcf-ptype="general">김병만 측은 판결 직후 "무고로 인한 패륜 행위가 인정돼 파양됐다"고 했으나, 판결문에는 해당 문구가 없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소속사 스카이터틀은 11일 "무고 피해가 파양 사유 중 하나로 인정됐다고 해석한 것일 뿐, 판결문에 명시된 것은 아니다"라며 "해석 차이로 혼란을 드려 유감"이라고 재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8b3c6c4996ce17aabe7e85fda8d03aef0d353201312fd2ea2f4dd322981a3de" dmcf-pid="tzzRcviBSG" dmcf-ptype="general">또한 소속사는 "별거 기간 중 수입 문제로 분쟁이 생겨 이혼 소송을 시작했고, 이번 판결은 성인이 된 자녀의 복리와 상호 이익을 고려한 결과"라며 "더 이상 상처가 이어지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a04eccbf53991b80035889e9620af755c5630de95808b876a6b302f37675d73" dmcf-pid="FqqekTnbTY" dmcf-ptype="general">한편, B씨는 파양 선고를 앞두고 김병만이 혼인관계 유지 중 다른 여성과 두 자녀를 뒀다며 친생자 관계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김병만은 두 자녀 존재를 인정하면서도 "혼인 파탄 이후 예비신부와 만나 아이를 가졌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666087649647a11ccc28fcb307849bfb773c5a2d10900f85abf99f2edab7eab6" dmcf-pid="3BBdEyLKTW"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 TV조선] </p> <p contents-hash="81cd099f63b820eb9a46f48a148a3d28d6c688e0e1ed60d615a690c7be0413d0" dmcf-pid="0bbJDWo9yy" dmcf-ptype="general">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p> <p contents-hash="18eea9ff052d743ccf2eb9122f11dff9cf0bae2aafe507be1ebbf1a06f4a1d87" dmcf-pid="pKKiwYg2CT"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b43ce1283900378860dca36d1f984e1405aeb4b7359ea1fe063578a85b14f204" dmcf-pid="U99nrGaVvv"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57ace4c71f65027ef6fc5f4ecf0e18c2d65040a6a1ce98de220e138c431795e" dmcf-pid="u22LmHNfW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강우, ‘편스토랑’ 제작진도 반했다 “역대급 국민남편” 08-12 다음 수지, '여름밤 함께 걷고 싶은 女스타' 1위 [스타폴]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