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묘한 이야기’ 엄지윤, 귀문관살 점사에 질겁 작성일 08-1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Cgp8HE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150f8ba73b73a6e5ac8b62b57eaec054d738bdc48612a1a06533f8db48a721" dmcf-pid="2M3lQjKG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제공: SBS Lif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2/bntnews/20250812095600138qwku.jpg" data-org-width="680" dmcf-mid="KCkMHqhL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bntnews/20250812095600138qw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제공: SBS Life)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b6d9da61717d3354b9bf375b1e8dfdc4eeebfe7a189665258b3ecff2782cfd" dmcf-pid="VR0SxA9HiP" dmcf-ptype="general"> <br>‘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엄지윤의 점사에 조진세가 화들짝 놀랐다. </div> <p contents-hash="bd4afd872b03b61a650a734cd1ef0eeaa55c18a479a10c0112603f9663b5d05f" dmcf-pid="fepvMc2XL6"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 20회 촬영에서 귀묘객(客)으로 등장한 조진세와 엄지윤이 출연해 무속인들에게 자신들의 미래에 대한 궁금한 점을 물었다.</p> <p contents-hash="c6d8a8fa12451a87b6ca7685aabb1cd3129057c5ad3de91c704ca49b208d78de" dmcf-pid="4dUTRkVZR8" dmcf-ptype="general">엄지윤에 대해 글문도사는 “엄지윤은 귀신이 들락날락하는 살이 조금 있다. 그 중에서도 엄지윤은 자유귀문관살이라는 것이 있다. 귀문관살이 있는 사람이 연예인, 방송 계통에서 많이 활동한다. 예술적 감각이 뛰어나서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88b52fcd64054d8c4bef7c2723196281a313185d45d656a648fcbbd160fec5" dmcf-pid="8JuyeEf5i4" dmcf-ptype="general">이에 조진세는 “우와”라고 연신 감탄하며 “(엄지윤이)그런 이야기를 정말 많이…(한다)”고 놀라워했다. 엄지윤도 입을 틀어막고 질겁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b2e0f931615f604ce68f53469a6f2238a9dbb359a2ad0f2c56d0d47eb0aad5e2" dmcf-pid="6i7WdD41Mf" dmcf-ptype="general">명화당은 “엄지윤은 척하면서 살면 안된다. 강한 척, 쓸데없는 자존심 때문에 아프고 힘든 자신의 상태를 숨기지 말고 지인들에게 공유를 해야만 25~27년까지 함께 걸어가는 길이 꽃길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f39da5e1ac556bf5631edd67b64c4c9e5c7fb1ae831ccfe0cac76d4809ae65f4" dmcf-pid="PnzYJw8tJV" dmcf-ptype="general">천신애기는 또 “내년에 엄지윤이 집을 사는 게 보였다. 경기도 일산 언저리로 보였다”고 이야기했고, 엄지윤은 “진짜 소름 돋는 게 지인이 고양시가 괜찮다 하더라. 욕심 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774869bf0a44a1dec3ac76f6580bc970a3227e4fee3a8768a0c7b8dca2bdf6a" dmcf-pid="QLqGir6Fi2" dmcf-ptype="general">한편 조진세는 천신애기로부터 “채널 하나가 더 늘어나는 게 보였다. 새로운 것, 다른 채널을 또 시작한다”는 말을 듣고 함박웃음을 지었으며 엄지윤은 “이래서 대충하는구만”이라고 받아 쳐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0c0b9911691510a153cbe58d911eaeed5bee15e3b5fd914035ed1ed864ed9f02" dmcf-pid="xoBHnmP3i9" dmcf-ptype="general">천신애기 이여슬, 천지신당 정미정, 명화당 함윤재, 글문도사 김문정, 연이신녀, 순화당 박현주 등 무속인들이 각각 주제 ‘관상’에 대해 전하는 기묘하고 오싹한 이야기들은 8월 12일(화) 밤 10시 10분 SBS Life ‘귀묘한 이야기’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c04e6305b53c28c0c7e2dbf7a7393647cf71697017c9bc2da4f875f7da76b76" dmcf-pid="ytwd5KvanK" dmcf-ptype="general">이진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촬영하다 집값 오르면 팔고 반복?"…박원숙, '집 장사' 논란 해명 08-12 다음 "女 K팝 최초" 빌보드 정복 '케데헌' 혼문 지키고 전세계 호령(종합)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