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공공혁신 리포트 2025’ 발표…행정불편 해소에 기여 작성일 08-12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pJJw8t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7ca05380600380db5ce46dbd2c8f3f7503135da6848045bab76fe67155e15d" dmcf-pid="8E7LLsQ0a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 ‘공공혁신 리포트 2025’ 발표…행정불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2/fnnewsi/20250812101310036mvgn.png" data-org-width="800" dmcf-mid="fmr004Gk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fnnewsi/20250812101310036mvg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 ‘공공혁신 리포트 2025’ 발표…행정불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5a868c59048a4009cfc2684dae12787fd907b5e1fe2077a4e439b3aa61162e" dmcf-pid="6DzooOxpc5"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카카오가 올해 상반기 동안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카카오 서비스를 활용한 사례를 정리한 '공공혁신 리포트 2025'를 발행했다. </div> <p contents-hash="eb74267e265506cd18157b89d1ce3f780a3580e373bd7700e4b2d6dec4284b52" dmcf-pid="PwqggIMUaZ" dmcf-ptype="general">12일 카카오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발간된 이번 보고서에는 카카오 그룹 6개 회사, 14개 서비스의 공공혁신 사례 38건이 수록됐다. 행정 불편 해소, 예산 절감, 민관 협력 등 행정혁신 사례와 더불어 사회문제 대응, 국민 안전 강화,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용 사례들을 모아서 소개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62da1175c82ca047f1919d06aa12ee70d4fd66ae08e84c4ccbf88b0a3a324daa" dmcf-pid="QrBaaCRukX" dmcf-ptype="general">이번 보고서를 통해 카카오톡이 국민 안전을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도 활용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우선 국민 안전 강화 주요 사례로, 기상청이 폭염 및 한파 영향예보 직접 전달 서비스에 카카오톡 알림톡을 도입한 사례가 소개됐다. 기상청은 이용자가 설정한 지역의 예보를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보고 가족이나 지인과도 위험 수준과 대응 요령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2024년 한파 예보에서 이용자 만족도 95%를 기록했으며, 같은 해 실시한 폭염 예보 시범 서비스에서는 피해 사례 0건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e22754d2e764e77313bbf019903286d1404fcf98d3fc4e7504b64868deaec4bb" dmcf-pid="xmbNNhe7oH" dmcf-ptype="general">소방청 역시 해외 거주자와 여행자, 승무원을 위한 '재외국민 119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를 카카오톡 채널에서 운영하며 국민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카카오톡을 통한 상담 건수는 2024년 3062건으로, 전체의 62.5%를 차지해 전화나 이메일 등 다른 방식에 비해 활용도가 높았으며, 2023년 대비 카카오톡 이용 비중이 11.9%p 증가하는 등 이용률이 높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91c1dbf953309f5bd93a5669dd9714a29f08ffa7397fe5632648075731ffe0dd" dmcf-pid="yKr004GkkG" dmcf-ptype="general">취약계층 지원 사례로는 카카오모빌리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협력해, 카카오T 앱에서 대전광역시의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사랑나눔콜’을 제공하는 사례를 다뤘다. 디케이테크인과 양평군이 공동 기획·개발한 카카오톡 기반 '#온동네' 스마트 마을방송 플랫폼은 지역 정보 제공 사례로 소개됐다.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 플랫폼은 이용자가 카카오톡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마을 방송을 송출하고 청취할 수 있도록 한다. 양평군은 이를 통해 기존 옥외 스피커 방송의 노후화, 잦은 고장, 유지보수 비용 등의 제약을 보완하고, 효율적인 지역 정보 소통 방안을 마련했다. </p> <p contents-hash="1c1038f4b3c6d6b9cb1b109ccfefc2376d57e56c1c2f279820d23888c2ebea6f" dmcf-pid="W9mpp8HEcY"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사회 지속가능성 제고 사례로 카카오메이커스가 환경부와 협력해 종이팩 회수 시범사업을 추진한 내용이 포함됐다. </p> <p contents-hash="fb62e61c6270d353d8d099551a0c829c6a36a2cb983e9ac5f4e22e8afe7581fb" dmcf-pid="Y2sUU6XDoW"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공공부문의 카카오 서비스 활용 사례에 대한 외부 전문가 평가도 별도로 받았다. 이은경 희망제작소 소장은 “민간의 기술이 공공서비스와 만나 어떻게 서로의 임팩트를 넓힐 수 있는지를 확인시켜준다”고 평했다. 박지영 경제사회연구원 원장은 “단순한 플랫폼 서비스를 넘어서 국민의 일상생활 안전을 지키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89c67db4398ed8ec208619ee9f8e4b1b092bf98662656709885c163d529158e" dmcf-pid="GVOuuPZway" dmcf-ptype="general">카카오 정신아 대표이사는 “카카오는 그 동안 공공 부문과의 협력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개선하는데 기여해왔다”며 “앞으로도 기술을 통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a8af8ed39c06622b4774faa6c74bd250c30e5b572b6a8343bf31c40840f87c" dmcf-pid="HfI77Q5rNT" dmcf-ptype="general">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카페 내 상거래, 인증서 기반 본인 인증 의무화 08-12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소년원 학생 대상 올림픽 가치교육(K-OVEP) 진행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