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패 행진 우상혁, 종아리 통증으로 다이아몬드리그 불참…세계선수권 집중 작성일 08-12 50 목록 올 시즌 전승 행진을 달리는 '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대회 출전을 잠시 멈추고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우승을 위해 훈련에 집중한다.<br><br>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출전을 위해 유럽으로 떠났던 우상혁은 예정보다 빠른 13일에 귀국한다.<br><br>앞서 우상혁은 지난 10일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하일브론에서 열린 하일브론 국제 높이뛰기 대회에 불참했다.<br><br>경기 준비 중 종아리 통증을 느꼈고, 다이아몬드리그에도 불참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br><br>16일 폴란드 실레지아 다이아몬드리그 개별 경기, 29일 스위스 취리히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 모두 결장하기로 했다.<br><br>우상혁은 현재까지 4차례 열린 다이아몬드리그 개별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경기 중 2개만 출전하고도 모두 우승해 다이아몬드 랭킹 포인트 3위를 달리고 있다.<br><br>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 출전이 유력했지만,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에 집중하기 위해 포기하게 됐다.<br><br>9월 13일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남자 높이뛰기 예선은 9월 14일, 결선은 9월 16일에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AI 단과대'는 제2의 반도체 학과?… "유행 따르는 인재 양성책 주의" 08-12 다음 경륜·경정, 하반기에 대상경주 3차례씩 연다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