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 스타', '우영우' 꺾는다?..송승헌의 '어그로', 현실 될까 [★FOCUS] 작성일 08-1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d8UL7vSC">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5TJ6uozTS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fdb021c6270444d14f32e63ef278db8004f50b85c7161c7d8527054ec4b5f9" dmcf-pid="1yiP7gqy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엄정화, 송승헌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5.08.12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3/starnews/20250813060132640lxuh.jpg" data-org-width="1200" dmcf-mid="YoxpyfYc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starnews/20250813060132640lx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엄정화, 송승헌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5.08.12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df794e1e835ada0f6497981f8639774b2df77962a811466fbfc62df4145eca" dmcf-pid="tWnQzaBWTs" dmcf-ptype="general"> 배우 엄정화와 송승헌의 '금쪽같은 내 스타'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뛰어넘는 흥행을 노린다. </div> <p contents-hash="144ba0e32ea8496517e99c01827e41596c613856341022518511cca4d603310c" dmcf-pid="FYLxqNbYhm"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선 지니TV 새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연출자 최영훈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엄정화, 송승헌, 이엘, 오대환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14d370747dca8fe0e8f35241dc022ec0e1dfda9ea78395c9ec75d25e998c54b" dmcf-pid="3GoMBjKGlr" dmcf-ptype="general">'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임세라(엄정화 분, 봉청자 역)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봉청자가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인기 드라마 '원 더 우먼' 최영훈 감독과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의 박지하 작가가 2020년 '굿캐스팅' 이후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p> <p contents-hash="5ea7c574f26af92a211aeeed0337d09b331d6066a101db053cb10cac42e4cd69" dmcf-pid="0HgRbA9Hvw" dmcf-ptype="general">특히 '금쪽같은 내 스타'는 엄정화와 송승헌, 믿고 보는 조합으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두 사람은 2015년 코미디 영화 '미쓰 와이프'(2015)로 찰떡 케미를 입증했었다.</p> <p contents-hash="3d77835767fb14182063536cecf8d20dc44657df2bba04e015ac3e957791c312" dmcf-pid="pXaeKc2XlD" dmcf-ptype="general">이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선 인생 최악의 순간 재회해 환장의 컴백쇼, 그리고 환상의 로맨스를 동시에 선보인다. 극 중 엄정화는 전설의 톱스타 임세라에서 25년 치 기억을 몽땅 날려버린 '그냥 국민' 봉청자 캐릭터를 넘나들며 변화무쌍한 연기를 펼친다. 잃어버린 기억, 반짝이던 자신의 자리를 되찾기 위해 눈물 나는 컴백쇼를 준비한다.</p> <div contents-hash="779d2d9c7d273339ebdb26f3ca98edc91e732c2f7104ac32c4a4eabb910abb4a" dmcf-pid="UAb0TVWAlE" dmcf-ptype="general"> 송승헌은 강력계 복귀를 노리고 봉청자의 매니저로 위장 잠입한 독고다이 교통경찰 독고철 역할을 맡았다. 독고철은 한 때 잘 나가는 열혈 형사였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좌천된 인물이다. 본인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사라졌던 톱스타 임세라라고 주장하는 봉청자가 나타나면서, 스펙터클한 변화를 맞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bdbb583c4432e323f4679635a530f1633ad54924a39bcaf9f2888c0a7d50fa" dmcf-pid="ucKpyfYc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엄정화, 송승헌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8.12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3/starnews/20250813060133984ykrn.jpg" data-org-width="1200" dmcf-mid="GZzTE3wM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starnews/20250813060133984yk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엄정화, 송승헌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8.12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7e6964cd1d5a3c3cb67a86ceca9469d03292dca1891b34ca26459305db37b0" dmcf-pid="7k9UW4Gklc" dmcf-ptype="general"> 먼저 이날 두 배우는 10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엄정화는 "방금 포토 타임 때 송승헌이 '우리 진짜 10년 만이에요' 그러는 거다. 이번 드라마로 또다시 송승헌을 만나게 돼 기뻤고 진짜 즐거웠다. 한껏 망가지고 싶어 했던 송승헌의 모습이 멋있었고 사랑스러웠다"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715840ec4ab727ff864dc8e3e223d1b90b3bb2dd346d07b197b09024d9f83259" dmcf-pid="zE2uY8HETA"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너무 시간이 빠르다. '미쓰 와이프'가 정말 엊그제 같아서, 포토타임을 갖는데 그때 기분이 막 떠오르는 거다. 영화는 2시간 짜리라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번엔 12부작이라 너무나 많은 우여곡절, 다양한 사건사고를 다뤄 원 없이 재밌게 촬영했다. 엄정화 선배님과 함께 이렇게 재밌는 작품을 하는 것만으로 너무나 영광이었고 촬영 내내 즐거웠다"라고 남다른 감회에 젖었다.</p> <p contents-hash="2f7a8f1eb421f3b81eca73f42cc69a48f6d1b0592263a927ef7a53bcc5c9de80" dmcf-pid="qDV7G6XDW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금쪽같은 내 스타'는 일단 대본 자체가 무척 재밌어서 촬영이 즐거웠다. 그래서 살짝 기대감이 있다. 내부적으로 나눈 얘기이지만 ENA 창사 이래 최고의 히트작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진짜로 그렇게 될까 걱정도 되고 그렇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p> <div contents-hash="37b31de6c23f9f27206c46c804adb04d9ced4395f7aebeda85669c0686613018" dmcf-pid="BwfzHPZwvN" dmcf-ptype="general"> 특히 송승헌은 ENA 역대 최고 시청률, 무려 17.5%를 찍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의 흥행 기록을 넘봐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우영우'를 뛰어넘을 최고 히트작이 될 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엄정화 선배님과 제가 느낀 감정들이 시청자분들에게 그대로만 전달된다면, 진짜로 '우영우'를 넘어설 거 같다"라고 얘기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7fe59e01006007a9e933f3a74e3e2c6b936b9bd2df89b1433f63679f1954ee" dmcf-pid="br4qXQ5r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승헌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8.12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3/starnews/20250813060135296ajeb.jpg" data-org-width="1200" dmcf-mid="HAhL4r6F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starnews/20250813060135296aj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승헌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8.12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5afe950c01107a04baa67e7c77f0cdd8fe118854aa6aa25e43cfdd652a65d9" dmcf-pid="Km8BZx1mSg" dmcf-ptype="general"> 송승헌은 속된 말로 '어그로(낚시질)'를 끌 정도로, '금쪽같은 내 스타'에 진심이었다. 그는 "제가 좀 희생해서라도 우리 작품이 이슈가 되면 좋겠다. '우영우'는 저도 무척 재밌게 봤던 작품이고 ENA에서 가장 성공한 드라마이지 않나. 그래서 계속 언급을 한 거다. 그리고 '금쪽같은 내 스타'를 촬영하다 보니까, 우리 작품이 '우영우'처럼 마냥 단순히 웃기며 끝나는 드라마가 아니라는 생각이 너무나 들기도 했다. 지금은 로맨틱 코미디로 홍보가 되고 있지만 방송이 시작되면 망가진 인생의 두 캐릭터가 서로에게 금쪽같은 사람이 되어 시너지를 내는 그런 모습이 나온다. 그 안에 웃음이 있고 공감도 주고 힐링되는 부분이 많다"라고 작품성을 내세웠다. </div> <div contents-hash="5d78739fb58ade79026bd6f0d4739abee171697f41b4849a638940c232e6a066" dmcf-pid="9s6b5Mtsyo" dmcf-ptype="general"> 송승헌은 "'금쪽같은 내 스타'를 보시면 제가 왜 이렇게 자신감 있게 '우영우' 얘기를 했는지, 많은 분이 아시게 될 거라 믿는다. 사실 저도 처음엔 '미쓰 와이프'와 설정이 비슷한 게 아닌가 살짝 걱정이 됐었다. 근데 걱정할 필요 없이 '금쪽같은 내 스타'는 훨씬 더 풍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이 선택에 주저할 게 없었다. '아 이래서 우리가 또 함께 출연했구나' 분명 이해가 되실 거다"라고 강조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fdfca24dec5784a1f93c07858074872d1a20d10c9de5779bd80454b1bfa477" dmcf-pid="2OPK1RFO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승헌, 엄정화, 오대환, 이엘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5.08.12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3/starnews/20250813060136604micm.jpg" data-org-width="1200" dmcf-mid="XBvmLYg2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starnews/20250813060136604mi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승헌, 엄정화, 오대환, 이엘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5.08.12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a8024d2fef61be425b114d7f77643bf116fb7b4e0e3007bc0043c3223cc9cb" dmcf-pid="VSe4pnuShn" dmcf-ptype="general"> '금쪽같은 내 스타'는 총 12부작으로 오는 18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 후 매주 월, 화요일에 만나볼 수 있다. </div> <p contents-hash="573633b13fc44f70649add0cee742cbffacb106316eb2b785ea4ffaf2af6e9dd" dmcf-pid="fvd8UL7vWi"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진이, 흠뻑쇼 즐기다 눈물샘 폭발.."출산 후 호르몬 오락가락"[스타이슈] 08-13 다음 ‘돌싱포맨’ 에일리·최시훈 이어준 촉매제 “아이리무버” [TV온에어]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