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상철, 충격 반전..‘인기녀’ 정숙에 미련 “미친X처럼 직진 했을 것” (‘나솔’)[종합] 작성일 08-1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F6nYg2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3d293826f704d1b9457be03f5828c2d810e97e22df8fc5a49160d5d2cd261a" dmcf-pid="8x3PLGaV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4/poctan/20250814000742961crxy.png" data-org-width="650" dmcf-mid="z3BkhKva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poctan/20250814000742961crx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347d99ff0da470ddabf319d43f52af01eae802b757d1d5c8df83c049cf6e55" dmcf-pid="6M0QoHNfTc"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27기 영수가 직진을 선언한 가운데 상철 역시 정숙에게 미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15c3bebdb9e9e6fa59b818eda787cd6f610571ecb97f5e899dbc353bce3d469" dmcf-pid="Pqv74mP3vA"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27기 정숙을 둘러싸고 어필하는 솔로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ee552e8a86cb4dcca10fac3c916f118ec058a4bd8d1c1586d7e6839d2255a235" dmcf-pid="QBTz8sQ0Sj" dmcf-ptype="general">이날 슈퍼 데이트권 획득 대결 결과, 정숙이 2개, 순자, 영자, 옥순, 영식이 각각 1개를 얻었다. 먼저 영식은 초고속으로 현숙에게 사용했고, 옥순 역시 상철에게 슈퍼 데이트를 신청했다.</p> <p contents-hash="1826621484ad7362092021b22016c85aae58de54c1b38b4641aa4a3daf240bfa" dmcf-pid="xbyq6OxpyN" dmcf-ptype="general">반면 획득 실패한 영수는 “아휴..기분이 뭐 같다”라더니 정숙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달라고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정숙은 영철과 광수에게 사용했고, 타이밍을 놓친 영수는 표정 관리를 하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0b4536d7c7daecb4e7d0e5046a92db24e4a20dbd0004c8eb1b919c776eeb5d" dmcf-pid="yrxDS2yj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4/poctan/20250814000743174bkns.jpg" data-org-width="530" dmcf-mid="BKoZ7aBW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poctan/20250814000743174bkn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4e4aeddb9e016faf31e584f1c20062865001b8bc8ec62b8a94d711c4b80ab5" dmcf-pid="WmMwvVWAvg" dmcf-ptype="general">결국 영수는 뒤늦게나마자 정숙을 찾아가 “원래는 내가 첫인상 선택을 너를 했다. 나는 첫인상이 안 변하는 사람이다. 너가 걸어들어오는 모습 바람에 치맛자락이 흔들리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그때 반했던 것 같아”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2cc13014d9f6326501f0e5e5affbbc668235d3fb140cfdf21864bdf7c4eb086" dmcf-pid="YsRrTfYcSo" dmcf-ptype="general">이어 “좋았는데 자기소개할 때 너무 먼 거야. 그래서 너한테 뭔가를 하면 마음이 너무 쏠려서 다른 사람을 알아볼 기회가 없어질 것 같은 거지. 너랑 아예 대화할 기회 자체를 만들기 싫었다. 배제하고 있던 참에 잠깐 나눈 대화가 너무 좋았다. 그래서 그랬는데 넌 상철이가 좋다니까 어쩔 수 없지”라고 고해성사를 했다.</p> <p contents-hash="97dc7600d755cbda55c293ddbc5ff891693a1c1630a6b58d99fa0cd31f258668" dmcf-pid="GOemy4GkWL" dmcf-ptype="general">정숙은 “진짜 근데 오히려 완전히 딱 후보권에서 빠졌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초반에 영수님이 항상 초반에 있었는데 그런 걸 느끼고 빨리 소거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영수는 “이게 힘드네. 감정적으로 힘들네”라고 한숨을 쉬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ad0467d468b0cbfea1144e24c82f85cb93e83ad5bc08e2b918710b83bebd23" dmcf-pid="HIdsW8HE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4/poctan/20250814000743405jmzk.jpg" data-org-width="530" dmcf-mid="bInHUozT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poctan/20250814000743405jm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194c0c8c4a152126aad189ca4f7b68570b8b04324e23a485cb209749693416" dmcf-pid="XCJOY6XDSi" dmcf-ptype="general">또 정숙은 “제가 상철에게 했던 이유가 설렘을 느껴서 불편한 느낌이 있는 유일한 분이었다. 옆에 앉으면 좀 불편하고 영수님은 불편해요. 근데 좀 늦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있다. 둘만 있는 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제 엮여 있으니까”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896b2ad2a3e6b6b9aabb63ad02eaa3bf16a486e966868b12c6ec94a439afa9" dmcf-pid="ZhiIGPZwlJ" dmcf-ptype="general">특히 영수는 “난 진짜 데이트 하고 싶다. 내일 한번 애기해보자 모든 걸 겪고 나서 마지막으로 지금은 포항도 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미친 X 아니냐. 처음부터 잘하던가. 정리가 안되고 계속 미련이 많을수록 감정이 커지는 것 같다”라며 정숙과 영자에 대한 관심 비율로 8:2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394748e5777cde49a1b45dc3720c9992e36fa546568c1c743073b1cdd8807b0" dmcf-pid="5UC09Ef5Cd" dmcf-ptype="general">정숙은 “이제서야 비로소 애기하더라. 사실 나는 네가 괜찮다고 해서 그래서 다시 고려하게 됐다. 설렘이 있는 중에 한 명이라고 생각했다”라면서도 슈퍼 데이트권 쓰지 않은 이유로 “영수님이 그만큼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에 괘씸죄”라고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1351c1e8e09a9d1557f532415155e920e838a666e2841ea4edbb7c6104c5c7" dmcf-pid="1uhp2D41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4/poctan/20250814000743669gudp.jpg" data-org-width="530" dmcf-mid="fVObQCRu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poctan/20250814000743669gu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333ed1cc877af43cfa456c1ff81d4798ebc95cb3ccc5bcebc70e10e0c3d15f" dmcf-pid="t7lUVw8tSR" dmcf-ptype="general">한편, 상철은 영수와의 대화에서 “괜히 뭔가 위축된 게 있다. (정숙에게 거절의사) 표현한 다음에 편해진 줄 알았는데 그게 또 아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da3dc45d1064042b44fdc846f8cfe74ca87b8fc75475ec930c66aec4324209d" dmcf-pid="FzSufr6FSM" dmcf-ptype="general">영수가 “정숙에 대한 미련이 남아서 그런 거 아니냐”라고 묻자 상철은 “사실 없지 않다”라고 해 반전을 안겼다. 이에 영수는 “정숙이 엄청 치명적인 매력이 있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aecebdc58d844c4b8959de59ed6df8998344979212f44fe14d5ad5140427fb05" dmcf-pid="3qv74mP3Tx" dmcf-ptype="general">이후 상철은 “진짜 힘든 곳이구나. 감정이 와 진짜 어렵다”라며 “정숙님이 모두한테 다 재밌게 했잖아요. 나한테만 잘해줬으면 그러면 미친X처럼 저는 직진했다. 사회에서도 만나기 힘들정도의 좋은 사람인걸 알기 때문에 장거리를 놓치기 싫은 사람이라고 느꼈는데. 아무튼 평생에 남을 아쉬움인 것 같다”라고 한숨을 쉬었다.</p> <p contents-hash="f62e8c19177419f4a057fd2f80b0f91c63a3d25205c567e5006af2f062fa084c" dmcf-pid="0BTz8sQ0vQ" dmcf-ptype="general">이를 본 데프콘은 “상철 아직도 복잡한 것 같다”라고 했고, 송해나는 “상철 실망이다”라고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5b7665a07cf3d74752cb8b8af4873fbde65f29775bb62e14478b33f1a64da42" dmcf-pid="pbyq6OxpvP"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71e7166712b4adaa70c15049650e99f15fb3106d9708848e8316ce60c3541cb1" dmcf-pid="UKWBPIMUv6" dmcf-ptype="general">[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천정명 “고현정, 핸드폰 없애…한동안 팩스로 연락” (라스) 08-14 다음 천정명 "악마조교 후 안티 급증...욕 편지 수두룩" (라스)[종합]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