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첫 승리 작성일 08-14 54 목록 <b>본선 24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안국현 九단 ● 유창혁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8/14/0003922973_001_20250814005122099.jpg" alt="" /></span><br> <b><총보></b>(1~248)=248수를 두고 계가에 들어갔다. 흑이 반면으로 5집을 남겼으나 덤을 내지 못했다. 안국현이 124수째에서 초읽기에 들어간 반면 종국 시에도 제한 시간을 남긴 유창혁은 시간이 많은 끝내기 단계에서 역전패한 것을 크게 아쉬워했다.<br><br>큰 흐름으로 볼 때 이 바둑은 네 단계로 나뉜다. 1라운드는 백이 사석 작전에 성공한 24~54. 2라운드는 56~79로 이번엔 흑이 사석 작전에 성공했다. 서로 훌륭한 내용을 보여주었다. 3라운드는 백이 타개에 실패한 80~97. 87이 호수였고 94가 실착이었다. 4라운드는 106 이하의 끝내기. 백의 실수(106, 124)와 흑의 실수(119, 123, 135, 141, 147, 159)가 교차했다.<br><br>마지막 장면에서 241은 필요한 보강. 공배가 메워지면 참고도 1이 맥점으로 빅을 내준다. 종반 들어 연이은 실착으로 자멸한 유창혁을 상대로 안국현이 자신의 LG배 본선 첫 승리를 가져왔다. (170…101 180…7 230…63 231…1 233…154 237…196, 248수 끝 백 1집반 승, 소비 시간 백 3시간 19분, 흑 2시간 51분)<br><br> 관련자료 이전 中 OLED 1위 기업, 美서 14년8개월 퇴출 08-14 다음 [오늘의 경기] 2025년 8월 14일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