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대회 첫 승리'…한국 19세 이하 남자핸드볼, 미국 제압하고 25∼28위전 진출 작성일 08-14 7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영우·김은호 나란히 7골 활약…한국, 대회 6일 만에 값진 첫 승 수확<br>조별리그 3연패 뒤 프레지던츠컵서 반전…14일 알제리와 25∼28위전 맞대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8/14/0000329332_001_20250814013011208.jpg" alt="" /></span><br><br>(MHN 이규원 기자) 한국 19세 이하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 선수권대회에서 대회 첫 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br><br>한국은 지난 12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진행된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남자청소년 선수권대회 6일째 프레지던츠컵 4조 미국과의 경기에서 31-25로 승리했다.<br><br>이날 경기에서 최영우(선산고)와 김은호(경희대)가 각각 7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주도했다. 전반을 17-10으로 앞선 채 마친 한국은 후반에도 미국의 추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내며 14-15로 마무리했다.<br><br>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3경기를 모두 패하며 32개 참가국 가운데 17∼32위로 향하는 프레지던츠컵 무대에 진출했다. 이후 미국을 제압한 결과, 4조 3위에 올랐으며 25∼28위전에 진출하게 됐다.<br><br>한국은 14일 알제리를 상대로 25∼28위전을 치를 예정이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처음으로 내 손을 잡아준 너"... 전주영화제 화제의 작품 '3670' 메인포스터 공개 08-14 다음 이광수, 소속사 착취 폭로했다 "출연료 다 떼가, '하이킥' 수입 0원"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