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천정명 “악마 조교 후 안티팬 늘어나…A4 한가득 채운 욕 편지 보기도” (‘라디오스타’) 작성일 08-14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gZSzCn5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8ccf1503e8d1967152148e8b205078a2d9fcbae0876820578cd50551b21bb9" dmcf-pid="HOa5vqhL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4/startoday/20250814015703789vsic.jpg" data-org-width="700" dmcf-mid="Y4JWO0rR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startoday/20250814015703789vs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8a3332d0e22038c44282644c4bd9d9df65ae007bb806da952789be17d7ebd2" dmcf-pid="XIN1TBlotl" dmcf-ptype="general"> 배우 천정명이 ‘악마 조교’로 이름을 떨쳤던 군 시절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3ede129dc4a9b322fb62161aa88b5f2dd6efe5e5eafad9601632f6ab68d8ecaf" dmcf-pid="ZCjtybSgHh"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천정명, 최홍만, 이주승, 조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568964dd304528406e01ea63282bcb6e234b5f89219458318fd609854e7225f" dmcf-pid="5hAFWKvaGC" dmcf-ptype="general">이날 천정명은 ‘악마 조교’로 유명했던 군 시절을 회상했다. 천정명은 “처음에는 악마 조교를 할 생각은 없었다. 대대장님이랑 중대장님이 ‘네가 천사 조교처럼 훈련병들을 조교로서 잘 가르쳐준다면 더 많은 팬이 생길 거다’라고 설득했다. 알겠다고 하고 처음에는 천사 조교처럼 해주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0dab3aa3c1d0cb3e597249fc71c2338bf3676fd6f8a1ec17866250f7d595ef5" dmcf-pid="1lc3Y9TNtI"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하다 보니까 어느 순간 악마 조교로 변해 있었다. 많은 사람을 통제해야 하는데 한 명씩 한 명씩 잘 대해주다 보니까 너무 힘들었다. 통제가 안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b6a4094448b7562eb5418da5496205c5a9be61ebbd424c15bb8968b6a91369b" dmcf-pid="tSk0G2yjGO" dmcf-ptype="general">그렇게 악마 조교 프로젝트가 시작됐다고. 천정명은 “막 들어온 훈련병들은 나를 연예인으로 본다. 조교로 안 보고. 그래서 가다가 내 이름을 부른다. 사회에서는 상관없는데 군대에서는 잘못된 거 아니냐. 가서 ‘누가 내 이름 불렀냐’라고 하면 가만히 있는다. 그때부터 다리가 다 풀릴 정도로 얼차려를 시킨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천정명 건들이면 큰일 난다’라고 소문이 퍼진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bcb23b33b70ef2eb56eb31e0998d553fa38746897da80527d7aa3c241dc054f" dmcf-pid="FV0LQw8tHs" dmcf-ptype="general">천정명은 팬 대신 안티팬이 늘어났다며 “훈련병들이 훈련소 곳곳에 내 욕을 그렇게 써놨다”고 말했다. 이어 “매주 훈련병들이 부모님께 편지를 썼다. 그런데 훈련병들은 조교들이 편지를 검열하는지 몰랐나 보다. 한 훈련병이 내 욕을 A4 용지 한가득 써놨더라. 그냥 재밌었다. 그만큼 내가 조교 역할을 잘했다는 거니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3fpoxr6FZm"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모델급’ 박나래 전 남친 의심한 사연 “재산 노리고?” (나래식) 08-14 다음 곽튜브, 여자친구 깜짝 고백 “결혼 생각 有…주로 집 데이트”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