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둘째 임신' 이시영, 감출 수 없는 D라인 작성일 08-1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7ITBlo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efec84f6fabde69135912d1ca0634aa5889c7a409395290949eab8841f0629" dmcf-pid="VszCybSg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시영.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4/newsis/20250814050529487hfqs.jpg" data-org-width="720" dmcf-mid="KNZArtEQ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newsis/20250814050529487hf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시영.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ef1d6e8c57ca4d68c9eae17cf47afe145641bd3c13393193e32032d2d3cb30" dmcf-pid="f5RF7JphXF"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이시영(43)이 아들과 캠핑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86f16a571a96ba9671cc9597dbd1abd391f66d3ffa22eab9328b037d5188512" dmcf-pid="41e3ziUl1t"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지난 13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여름에 캠핑카로 캠핑은 처음인데"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320b52e3c386f4c3353f13d34eaa17e2c3b9f0147be0c0dade8e92d8a4dc664b" dmcf-pid="8td0qnuSG1" dmcf-ptype="general">"정말 너무 너무 좋은 거구나. 날씨가 점점 시원해지고 있어서 캠핑 가기 좋은 거 같아요"라고 덧붙이며 영상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3b318e05a0d9db6b0dcd72378cd08567e8f6065c4d194c1717639ef83fadba1" dmcf-pid="6FJpBL7vX5" dmcf-ptype="general">영상 속 이시영은 캠핑 준비에 한창이다. 이시영은 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D라인이 눈에 띄게 튀어나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586b1a488987d07053ddc1158133f7449382a0c62050e34187325d0525b268e" dmcf-pid="P3iUbozTGZ" dmcf-ptype="general">또한 아들과 함께 환하게 미소지으며 행복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9e9bcb6ace07649fa5c5ed9f2cb975cf56b3b457b2d7a7e7a77f28aa815d381" dmcf-pid="Q0nuKgqyYX" dmcf-ptype="general">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시영 배우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아이에게 너무 좋은 경험이네요", "항상 응원할게요. 화이팅입니다" 등의 댓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eac1066939d129e6fb922bb2c44d519c553f6c10593e4b210dfa993dc427703" dmcf-pid="xpL79aBWZH"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월 조승현(52) 씨와와 결혼,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올해 3월 이시영은 조 씨와의 이혼을 발표했다.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53689fe0a7d2e9ac457100a28cf74f8f7f961de2190dfa86769dadab11e5105" dmcf-pid="yj1ks3wMYG" dmcf-ptype="general">지난달 8일 이시영은 전(前) 남편 동의 없이 냉동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3f0a58689127b0be420ba7e3a049a0dce5098173d707a946c9ed15fe71edc81" dmcf-pid="WAtEO0rRHY" dmcf-ptype="general">이날 본인 인스타그램에 "현재 임신 중이다. 결혼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 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해야 하는 시간이 왔다.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내렸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내가 내린 결정의 무게는 온전히 안고 가려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fe99fa0c98d2c422f9195bf2603e737c3ebc5159a8af9a841eaa9f70de7de5" dmcf-pid="YcFDIpmeHW" dmcf-ptype="general">이시영 전 남편 조승현 씨도 디스패치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이혼한 상태라 둘째 임신에 반대한 건 맞다. 하지만 둘째가 생겼으니 아빠로서의 책임을 다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미 첫째가 있으니 자주 교류하며 지냈다. 둘째 출산과 양육에 필요한 부분도 협의해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2bed8332683efe4cc3a364d2f126eae4b032ab921326f07a69d5e5469197af" dmcf-pid="Gk3wCUsd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의 근황을 밝혔다.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4/newsis/20250814050529655htxv.jpg" data-org-width="720" dmcf-mid="9LOxihe7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newsis/20250814050529655ht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의 근황을 밝혔다.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4228f8ca2354797ef91a10309ea9feb1605a5faf4a96c3bc415df05bf100f4" dmcf-pid="HE0rhuOJG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앞두고 알게 된 전남편 ‘만행’…김현숙 “내가 살기 위해 이혼 결심” 08-14 다음 부모 임종도 못지키고 방송…임성훈, '세상에 이런일이' 하차 심경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