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상담가, ‘인내부부’ 상담 중 눈물 “내 子이 이런 얘기하면 막 울 것” (‘이숙캠’) 작성일 08-1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Hi8c2X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3207b0d13ca924d299dafd185ff5a38125303f29d1721b3cd43019503c4f73" dmcf-pid="YUXn6kVZ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4/poctan/20250814225525269fgwv.png" data-org-width="650" dmcf-mid="xSlJ4A9H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poctan/20250814225525269fgw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4b11439fee044b60209ecf9500d6c70be2bb12204335bd9e7c15dd6e8f1f8c" dmcf-pid="GuZLPEf5hD"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이혼숙려캠프’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이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25c059fd598d906be9ab0d55a1e1b1900a56edd1c30a4e6590ab188810b964ab" dmcf-pid="H75oQD41vE"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4기 부부들의 관계 회복 솔루션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4ce8415045c4bbc8af50eef8fbf2e3104fcffb47a6bdad7de3c955bdae978f8" dmcf-pid="Xb3jesQ0vk" dmcf-ptype="general">먼저 ‘인내 부부’가 첫 솔루션으로 이호선 상담가를 찾았다. 이호선 상담가는 ‘인내 부부’ 남편을 향해 “아내가 딱따구리 같다. 게속 쪼는 딱따구리. 화면을 보면서도 귀가 창창창할 정도다. 밖에서 보면 노예 같다. 그렇게 사는 집은 없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910164b13df897149b575e8071d6e95cbd01e07406c9c6d98eb62c5c223bdc" dmcf-pid="ZK0AdOxpCc"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가 ‘이거 다 당신탓이야’ 하는데 전형적인 가스라이팅 구조를 갖고 있다. 남편을 혹독하게 대하게 있다. 아내가 몸 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건강하지 않는다. 불안정한 사람이 리더가 되면 나머지 구조들이 엉망이 된다”라며 “이제는 둘이 합의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남편은 고사될 것”이라고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608d5592241e2c10e06846892194eeed4c7710d873fedd0221915c81e1af2a" dmcf-pid="59pcJIMU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4/poctan/20250814225525513zgyf.jpg" data-org-width="530" dmcf-mid="yleXhUsd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poctan/20250814225525513zgy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93a2f46697add391cf074075228b5219d4fd620d3777ee07a2e1ecd27dbbc2" dmcf-pid="12UkiCRuTj" dmcf-ptype="general">남편은 아내가 ‘이숙캠’ 신청했을 때 당황하지 않얐냐는 물음에 “오히려 기회라고도 생각했다. 솔직히 저는 우리가 긍정적이고 발전할 수 있다면 조금이나마 그런 걸 원해서 왔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cd710cd39556381a8528f314fea708db22a01ac1afaad15d5656ed99baf9a4d" dmcf-pid="tVuEnhe7CN"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호선은 “저는 아내와 아이가 복이 많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살 수 없다. 사람이 다른 사람도 그렇게 살면 그 분들도 대단한 거다. 엄청난 삶을 살고 있는 거다”라며 “앞을 향해 끊임없이 달리는 아빠라고 생각한다. 근데 아빠도 살아있어야 아빠다. 건강 살피고 조심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8cc029ee1cba2456b6d6dd4448a4462f5e5d8ae1df8bfa58ec28109e8b6d582" dmcf-pid="Ff7DLldzS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도 아들이 있다. 만약 내 아들이 이 앞에 앉아서 이런 애기를 한다면 저는 막 울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남편의 개인 상담이 끝나고 이호선은 눈물을 흘렸다. 그는 “이렇게 힘들게 사는 사람이 이렇게 힘차게 얘기를 하네. 가장들은 대단하다. 이렇게 길에서 목숨 내놓고 일하는 사람들 잘해줘야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6755d7265a4f101ec56e964c5a6a279a7ee41eea262747b479aecf167ea67f" dmcf-pid="34zwoSJqhg"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aabb16fc43737e99e101f33e8276349743983ac93b0ea6333d87cadab713d128" dmcf-pid="08qrgviBho" dmcf-ptype="general">[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24기 옥순, 성형 플러팅 실패 "쌍꺼풀 5번+코 1번 수술..본판 예뻐" 08-14 다음 미스터 나, 24기 옥순 플러팅 안 먹히네…"어설픈 꼬맹이 느낌" (나솔사계)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