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세만 1억↑” 류수영, 요리책 이어 사업 욕심? “♥박하선이 하라면 해”(옥문아)[어제TV] 작성일 08-1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TEX4Gk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dafd862ff0bee6c697d0901625b82186f7826535d157e1a24a12be751690e2" dmcf-pid="qiRbLviB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5/newsen/20250815055608929tgjt.jpg" data-org-width="650" dmcf-mid="UvAluJph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newsen/20250815055608929tg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6777e536d629db41fdc8c9dfe6a10d97fe73e76b027c84852129336b9dd29a" dmcf-pid="BneKoTnb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5/newsen/20250815055609105rejk.jpg" data-org-width="650" dmcf-mid="uJ0TqL7v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newsen/20250815055609105re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6b1dd35c01aa4f4653e4f4447842386033822e64e577d393e9c9066d517a7f" dmcf-pid="bLd9gyLK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5/newsen/20250815055609275ofad.jpg" data-org-width="650" dmcf-mid="7IDJIUsd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newsen/20250815055609275of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KoJ2aWo9W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0af9776edaf4355d9d7ad6c2b4638628d93ce7c7f8780491742f26ccb68291f6" dmcf-pid="9giVNYg2hj" dmcf-ptype="general">류수영이 아내 박하선, 딸을 먼저 생각하는 가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54dbc367ca4bcf5ff23d0c9025573dd13d413ad47fcc1ab70f2fba2532db144" dmcf-pid="2anfjGaVTN" dmcf-ptype="general">8월 14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류수영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e2cc69fedb60d01fca48c5bdcf021e923e4b92db427ae2ed38b1becd28200b6" dmcf-pid="VNL4AHNfva" dmcf-ptype="general">김숙이 “예전부터 요리를 잘한 것 같다”라고 말하자, 류수영은 과거 김숙의 집에서 라볶이까지 해줬던 인연을 공개했다. 양세찬은 “어디서? 남자를 많이 만나고 다녔네?”라고 말했고, 홍진경도 “저 언니 은근히 남자 관계 난잡해”라고 장난을 쳤다. 이에 김숙은 과거 류수영과 가야금을 배운 사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ae0644d0880c1f1e42e03719199db63b8ee1ca7b61012c2bf8830c2dded26699" dmcf-pid="fjo8cXj4Tg" dmcf-ptype="general">류수영은 김치, 만두 사업 중인 홍진경을 만나고 싶었다고 밝히며 “(홍진경 김치, 만두를) 주문해서도 먹어 봤다. 외국에 가도 마트를 엄청 간다. (홍진경의 김치가) 다 있다. 되게 잘 팔린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a4ea35bebe14407e5d0dbc6313da1778a7bff76dd13cf5bc2547ca4b134d023" dmcf-pid="4kNQD1kPWo" dmcf-ptype="general">지난해 스탠퍼드대 한식 컨퍼런스에서 강연 및 요리 수업을 진행한 류수영은 영국 BBC 어스와 1년째 한국 바다의 사계절을 담은 다큐멘터리도 촬영 중이다. 최근에는 요리책도 출간해 발간 직후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203c2e92789a3a8fba99399efd497ac41c998f7033090af233c69380db193357" dmcf-pid="8EjxwtEQvL" dmcf-ptype="general">류수영은 “나오자마자 종합 1위를 했었다. 나온 지 한 달 지났는데 아직도 종합 3위다. 한 달간 11쇄까지 갔다”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수영이는 3천~5천 부씩 찍었을 것 같다. 5만 넘겠다”라며 “(인세) 1억 넘었다”라고 추측했다. </p> <p contents-hash="16f535c3a7ea33c3b691979e8abd6e1062b086725198a5f94f6ffd6467a3937a" dmcf-pid="6DAMrFDxSn" dmcf-ptype="general">요리책 준비 기간만 4년이었다는 류수영은 “사실은 무서웠다. 제가 겁이 많다. 소설책은 읽으면 머릿속으로 들어가는데 요리책은 자칫하면 입으로 들어간다. 해 먹게 되니까 틀리면 너무 민망하고 죄송할 것 같았다. 없는 레시피도 많고. 이제 요리책이 구색이 되겠다 했을 때도 2년 반 걸렸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d49654e16ba43b3c7dfcd36ac601bacb1d4c1ee1c29f633cb34b7134b1aa2efb" dmcf-pid="PwcRm3wMyi"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하선 씨는 책 보고 뭐라고 했나”라고 아내 박하선의 반응을 물었다. 류수영은 “잘 나왔다고 했다. ‘진작 쓰라고 했지?’라고 기쁨의 멘트로 만족했다”라고 전했다. 요리할 때 박하선도 자신의 레시피를 참고하냐는 물음에 류수영은 “딸이 요리 주문을 많이 한다. 아빠가 했던 요리를 주문하면 제가 없을 때 제가 했던 걸 보고 따라한다”라면서도 “요리는 아내가 더 잘한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91255d39290dfc4d01f5d44cd2e99afdfb4b6c002eb73045dc93dd643c040e5" dmcf-pid="Qrkes0rRlJ" dmcf-ptype="general">류수영은 올해 초등학교 2학년인 딸이 5살 때까지 부모 직업을 몰랐다고 밝혔다. 류수영은 “영상도 있는데 ‘아빠는 요리사야’라고 했다. 요리만 하고 요리 프로에 나오는 건 보지만, 드라마는 나쁜 놈이라 못 보여줬다”라며 “엄마는 장사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중고 거래를 하는 걸 두 번 본 거다. ‘엄마는 저 박스를 팔고 돈을 버는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한 거다. 지금은 둘 다 배우인 걸 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108baee3013f63a760888727670c9676446626a16723e273cda9e7de9895ffe" dmcf-pid="xmEdOpmeld" dmcf-ptype="general">류수영은 딸의 급식표 식단까지 체크해 안 겹치는 음식을 만들어주는 정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진경은 “지금 진심으로 순간 우리 아빠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부러워했다. </p> <p contents-hash="7cdc8bc2e66310f3408e8745d3d7bee9012009b9bf807ea2e3ab53e191ba62e8" dmcf-pid="yKzH2jKGhe" dmcf-ptype="general">딸 학교 급식 위원으로 활동 중인 류수영은 “안 할 수가 없더라. 처음에 공개 수업 같은 데 가면 어머니들끼리 모여서 반의 급식 위원도 정하고 학부모 장도 정한다. 급식위원은 거의 몰표를 받았다. 선택권이 없었다. 아이들 등교하기 전에 8시까지 가서 위생모 쓰고 아이들이 뭐 먹는지, 어떤 상태로 위생이 관리되는지 체크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b70b4939ff3e4292af470f05bcab6376b4e055b93b36fe3ed8b476e75826d6f" dmcf-pid="W9qXVA9HCR"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원래 수영 씨가 요리를 잘해서 ‘편스토랑’에서 알고 작가가 섭외를 한 건가, 아니면 ‘편스토랑’을 하면서 그렇게 바뀐 건가”라고 물었다. ‘편스토랑’의 영향을 받았다는 류수영은 “레시피가 30개가 안 될 것 같은데 어떡하지라고 고민할 때 아내가 ‘당신 좋아하잖아. 해’라고 했다”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acfe95074c22b7a57001ce0cedc1ae5d50c4e878455f7effe55270e7bc43b38c" dmcf-pid="YdBZfc2XWM" dmcf-ptype="general">류수영은 박하선 연극 연습실에 간장게장 도시락 서포트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류수영은 “아내가 간장게장을 좋아한다. 유일하게 안 질려하는 게 양념게장, 간장게장이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b13964ee13cabedf26e3feac6ed6b5d78c6a70dbc714cc8ab45eabe65f55df8" dmcf-pid="GiK18Ef5Wx"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요리에 진심이신데 사업으로 확장해 볼 생각은 안 하셨나”라고 물었다. 류수영은 “정말 수많은 의뢰가 있었는데 마음을 잘 못 정했다”라고 답했다. 아내가 하라고 하면 하겠냐는 질문에 류수영은 “제가 주저하는 편이라서 아내가 하라고 하면 하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류수영이 사업을 하게 되면 조언을 구하겠다고 하자, 홍진경은 “김치랑 만두는 건드리지 마”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70fb9191376f512112cbc7b2666f7c49a8b34e7686218c12cb7cacb335f5e01" dmcf-pid="Hn9t6D41yQ" dmcf-ptype="general">레시피 개발의 어려움을 토로한 류수영은 가장 만족스러웠던 TOP3 레시피를 꼽았다. 3위는 박하선이 좋아하는 양념게장, 2위는 자취생들이 좋아하는 햄 순두부찌개였고, 1위는 딸이 좋아하는 짜장떡볶이였다. </p> <p contents-hash="d057cb42a1ad01b8b5d30dcd9b2081b8f70ccfb1ed2d80770c536f11318733fd" dmcf-pid="XL2FPw8tWP" dmcf-ptype="general">이후 류수영은 MC들에게 떡볶이와 군만두를 만들어줬다. 홍진경은 “수영 씨 가족들은 행복하겠다”라고 부러워했다. </p> <p contents-hash="4df4f8f3a86a9f256d70c25f9497546df4b138d28980f1bdf668c37c80885997" dmcf-pid="ZoV3Qr6Fl6"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b39309f698dcfe38256eedd8e9c48555494a5c74cff8e8626700ea941a8ca49f" dmcf-pid="5gf0xmP3T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물 운전 이경규, 촬영중 교통사고에 트라우마 호소 “가슴 아파”(마이턴)[결정적장면] 08-15 다음 추성훈, 김종국 땜빵 오명에도 하차 선언 번복→“이혼했다” 깜짝 발표(마이턴)[어제TV]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