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안유성, MZ 세대에 일침 작성일 08-1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DXZA9H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0d632c3d5ab7835b3777a005fad5fc0d8ada26542b4de4c0d649466f129948" dmcf-pid="4xwZ5c2X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안유성, MZ 세대에 일침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5/bntnews/20250815082212729cicj.jpg" data-org-width="680" dmcf-mid="Vf3PQ5c6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bntnews/20250815082212729ci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안유성, MZ 세대에 일침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9abafb3ecac96b71b76b1794a717eb1084b5095af41c103e4b77a0a7b4f107" dmcf-pid="8Mr51kVZRc" dmcf-ptype="general"> <br>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안유성 명장이 매장 운영을 시작하는 MZ 세대에 일침을 가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div> <p contents-hash="161efabc9e4855a0e8eac279f40f2c720b1d1a2f803252fa34e986b5fcea240a" dmcf-pid="6Rm1tEf5dA"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으로 지난 회 최고 시청률 6.6%를 기록하며, 167주 연속 동 시간 예능 1위를 수성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dcbf312d4ab1b167f49b9f5e086c732d4cfbdcf137f065a6f16b0078938cfc8d" dmcf-pid="PestFD41nj" dmcf-ptype="general">오는 17일(일) 방송되는 ‘사당귀’ 319회에서는 안유성 명장이 1호 제자의 매장을 직접 찾아가 솔루션을 제시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안유성 명장은 광주에서 ‘청년 요식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명장 성공 스쿨’로 인연이 된 제자를 자신의 공식 1호 제자로 삼아 다양한 멘토링을 해주고 있던 것.</p> <p contents-hash="4f3669bd0c98084829c17879757f3a0a04c64351186ade55efed3ea481e4f9c3" dmcf-pid="QdOF3w8tJN" dmcf-ptype="general">안유성 명장은 “1호 제자는 사장이 된 지 2년 밖에 안돼서 아직 어설픈 점이 있다”며 감쌌지만 서빙이 유난히 늦은 모습에 전현무는 “너무 느리다”, “나무 늘보 같다”며 우려를 드러낸다. 심지어 주문한 메뉴에서 한 가지씩 빼먹는 모습에 김숙은 “자꾸 저러면 주문을 취소하고 나간다”며 “나 같으면 취소한다”고 답답해한다고.</p> <p contents-hash="fbfa43d0fb69ec4db616ad7e99572ca2321c5243fa32f7e76ff2998d75e781d3" dmcf-pid="xNyqBldzJa" dmcf-ptype="general">급기야 들어온 손님을 안내조차 하지 못하자 안유성 명장이 손님의 손을 잡고 자리에 안내하고 세팅을 하더니 “환장하겠네. 그렇게 느려서 밥 먹고살겠어?”라며 답답해한다. 이에 전현무는 “근데 본인 가게 맞긴 맞아요?”라며 급기야 의구심을 갖는다고.</p> <p contents-hash="fc2a9f826f8dd55f3d4480f2d7d6c84586d4a32e007822cd38af37a529dedfa1" dmcf-pid="y0xDw8HEMg" dmcf-ptype="general">심지어 크리스마스 트리가 아직도 자리를 차지하고 있자 1호 제자는 “크리스마스 얼마 안 남았습니다”라고 변명한다. 최근의 매상을 묻는 질문에는 “여름이라 저도 쉬어가면서 겨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답해 가슴을 치게 만든다고. 또한, ‘고객 편의 서비스’를 만들어 인공눈물, 셀카봉, 두통약, 머리끈, 밀크씨슬 등 다양한 것들이 구비되어 있는데 이를 위해 한 달에 20 만원가량 든다고 고백하자, 안유성 명장은 “기본에 충실해야지”라며 분노를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45a46a7405f0fb77bc1354f9396792cac23be2cf0d6ea30557a8914cbdc7ad2c" dmcf-pid="WpMwr6XDio" dmcf-ptype="general">급기야 안유성 명장은 “착하지만 일머리가 없다”라면서 “요즘 MZ는 너무 편하게 산다. 남들하고 같이 편하게 살면 망한다”라며 “본인 매장을 하면서 본인의 시그니처 메뉴는 필수다.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라고 일침을 가한다.</p> <p contents-hash="e756be1c2ed0b85a176c5bc659b36bed80bc05a0399b1ed3fa23731ec7bdfdfb" dmcf-pid="YURrmPZwiL" dmcf-ptype="general">MZ 세대를 향해 뼈 때리는 일침을 가한 안유성 명장의 조언에 1호 제자는 바뀔 수 있을지 ‘사당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8fb13458680dcda3c96b205c1275281d2fd6640acccd02130f9d6024717e5f9" dmcf-pid="GuemsQ5rJn"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087afcfc99af7ad19bcc4e2c02bd0414342b9fe1136b34183bfea17d05cfaa6" dmcf-pid="H7dsOx1mJi"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다니엘, ‘최다치즈’ 구독자 찾으러 출동 08-15 다음 김수민, 미국행 괜찮을까…♥검사와 교육관 안 맞아 "왜 이럴까요" 호소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