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서경덕 교수와 광복 80주년 기념 프로젝트 의기투합 작성일 08-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송혜교 서경덕, 멕시코 한인 독립운동 역사 안내서 제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Zhj8HE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16b2794861eea4c50ad0393930d274550d4286631d817e4b6985f07866aacf" dmcf-pid="zp5lA6XD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광복 80주년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송혜교가 멕시코 한인들의 독립운동 역사를 국내외에 알리는 안내서 1만부를 기증했다. 서경덕 교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5/hankooki/20250815112226651jejq.jpg" data-org-width="640" dmcf-mid="u5vDJBlo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hankooki/20250815112226651je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광복 80주년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송혜교가 멕시코 한인들의 독립운동 역사를 국내외에 알리는 안내서 1만부를 기증했다. 서경덕 교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a71555eaaf730d7d4afdf18537ba724d1a6dd8fbadeea94683fbe6f6eac584" dmcf-pid="qYlkezCneB" dmcf-ptype="general">광복 80주년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송혜교가 멕시코 한인들의 독립운동 역사를 국내외에 알리는 안내서 1만부를 기증했다.</p> <p contents-hash="eb54c7f8306d194d1f06b8bc65d230a7a85f0fc987dd3f1689d99f31992eb7d1" dmcf-pid="BGSEdqhLeq" dmcf-ptype="general">서 교수와 송혜교가 의기투합해 기증한 이번 안내서는 한국어와 스페인어로 제작됐으며, 주멕시코한국문화원에 기증하여 15일부터 배포 중이다. 안내서의 주요 내용은 대한인국민회 멕시코시티 지방회관, 독립운동가 김익주와 황보영주 거주지, 돌로레스 공동묘지, 과달라하라 안창호 숙소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6a2b1d6a5d8de017d04f373a6571af434d191a53e4a0959ea1d24357e3bde86" dmcf-pid="bHvDJBloRz"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해외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독립운동 유적지의 보존 상황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라면서도 "하지만 우리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방문이 해외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역사 유적지를 보존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1fdbcb0de86fd68fa05fbe109f10b3c8313c8f91646c7aebb2682fcc3da4fd7" dmcf-pid="KXTwibSgJ7" dmcf-ptype="general">현장 방문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웹사이트 '해외에서 만난 우리 역사 이야기'에서 원본 파일을 내려받아 사용하면 된다.</p> <p contents-hash="8cbf5df5f7007344094991c4ec44bd1cbfb5c5eaea8b86254aa6cacb52547191" dmcf-pid="9ZyrnKvanu" dmcf-ptype="general">이번 일은 광복 80주년 기념으로 지난 6월 '사이판·티니안' 역사 안내서 기증 이후 두 번째 진행한 프로젝트며, 오는 11월에 세 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5ff348afcc962b7380cc2a2fcf57884117d3ecf8dee3025a360666be756bec6" dmcf-pid="25WmL9TNiU"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4년간 서경덕 기획·송혜교 후원으로 해외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역사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독립운동가 부조작품 등을 39곳에 기증해 왔다.</p> <p contents-hash="51261b3286890f5d96a9d1352734e1f1551c984d8031813dc275032b6fe3f9ac" dmcf-pid="V1Yso2yjMp" dmcf-ptype="general">한편, 서 교수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배우 차주영과 함께 '빛을 담은 항일유산' 영상을 제작,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a5885bf9e995e87b269b6a05e7782c870f2bda63ceca1cf1abe3589f1daf204" dmcf-pid="ftGOgVWAe0" dmcf-ptype="general"> 당 영상은 일제의 침략에 맞서 자발적으로 일어난 의병의 활약과 당시 의병들의 활동을 기록한 13건의 서신과 격문이 담겨 있는 '한말 의병 관련 문서'를 소개한다. 또 '미사일록'을 남기고 전 재산을 바친뒤 자결하여 조국에 대한 책임을 다한 이범진과 그 시기의 대한제국의 외교에 대해서도 조명했다.</p> <p contents-hash="49303bdb7460c936a951cbee360d74967d1c338bf2481aab753d006665a0ad2a" dmcf-pid="4FHIafYcM3" dmcf-ptype="general">한국어 내레이션에 동참한 차주영은 "항일 문화유산을 목소리로 직접 전하게 돼 기쁘며, 많은 국내외 누리꾼이 시청해 주길 바랄뿐"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03f70c4b8558fd1af44be53a6ca2bc0b599c09a2ec64db62da91bd450d95179" dmcf-pid="83XCN4GknF"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외할아버지 똑닮았네 “지금으로 치면 완전 꽃미남”(자유부인) 08-15 다음 '다큐 3일' 안동역 재회 현장에 폭발물 신고 접수…"낭만 돌려내라"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