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 선수단 아시아선수권 위해 카자흐스탄으로 출국 작성일 08-15 5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6~30일 심켄트 사격 플라자에서 개최<br>한국 선수단 105명 파견…역대 국제대회 최대 규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8/15/NISI20250815_0001919292_web_20250815112852_2025081511301855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한국 사격 선수단 아시아선수권 위해 카자흐스탄으로 출국. (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사격 선수단이 2025년 제16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15일 대회가 열리는 카자흐스탄 심켄트로 출국했다.<br><br>이번 대회는 16일부터 30일까지 심켄트 사격 플라자에서 치러진다.<br><br>28개국에서 총 734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격 대회다.<br><br>한국은 선수 82명, 지도자 23명 등 총 105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br><br>인도가 182명으로 가장 많고, 카자흐스탄과 한국이 뒤를 잇는다.<br><br>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으로 국가대표 후보 선수와 청소년대표도 참가한다.<br><br>이는 역대 국제대회 최대 규모로 소총 권총 산탄총 등 전 종목에 걸쳐 올림픽 및 비올림픽 종목에 모두 출전한다.<br><br>사격 연맹은 부회장을 단장으로 한 지원팀을 현지에 파견했다.<br><br>또 출국장에는 총기 이송 직원과 국가대표 담당 직원들이 총출동해 선수들이 사용할 118정의 총기 수송을 지원했다.<br><br>현지에선 버스 3대를 임대해 선수단 이동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br><br>이번 대회엔 우리나라 국제심판 4명이 파견된다.<br><br>김일환 심판이 라이플 주리 체어맨, 이관춘 심판이 무빙타깃 주리 체어맨을 맡고, 김건우 심판은 산탄총 장비검사 주리로 활동한다.<br><br>또 신희영 부회장은 선수단장과 산탄총 레프리를 겸한다.<br><br>강연술 회장은 "역대 최대 규모 선수단을 파견하는 만큼 한국 사격의 저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br><br>장갑석 감독은 "2026년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최선의 결과를 얻겠다"고 각오를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윤정수, 예비신부 최초 공개?…‘1호가 될 순 없어 2’ 예고 화제 08-15 다음 '호랑이 굴'에 들어간 조지 러셀, 미친 정신 무장으로 '루이스 해밀턴의' 메르세데스서 생존!→2025 리드 드라이버 차지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