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한혜진 언니와 8년 연애 후 결혼했다더니…"내 여자 아프게 하지 마" ("편스토랑') 작성일 08-1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hohozTtI">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BakQkQ5r1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adfaa80b910eb283e057773e67d8f8c038c055023f78e90eedeaa3b6879870" dmcf-pid="bNExEx1m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5/10asia/20250815113241481vqjf.jpg" data-org-width="674" dmcf-mid="umiUxUsd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10asia/20250815113241481vq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ccc0887ad7b05f0de6b70b2705aaa8ae376e3387bca1ddcc98e9ba5b25c91b" dmcf-pid="KjDMDMtsHm" dmcf-ptype="general"><br>김강우가 15년 동안 써온 비밀 노트를 공개한다. 1978년생인 그는 한혜진의 친언니이자 동갑내기인 한무영 씨와 8년간의 교제 끝에 2010년 6월 결혼했다.<br><br>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신입 편셰프 김강우가 첫 등장한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강렬하면서도 때론 섬뜩한 연기를 보여준 23년 차 명품배우 김강우의 반전 가득한 일상이 모두 공개될 전망. 김강우의 일상을 본 '편스토랑’ 식구들이 "新 국민남편"이라며 감탄을 쏟아낸 것으로 알려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 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01187e7c22cdd7ad1e76178ad8593158b66feefb5c7adcde76a93d63f0da74" dmcf-pid="9AwRwRFO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5/10asia/20250815113242819bpin.jpg" data-org-width="800" dmcf-mid="7okQkQ5r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10asia/20250815113242819bp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bdfaba83ad21b9ec636d2c76d96903c4495a08357b400b47c453609154f600" dmcf-pid="2crere3IYw" dmcf-ptype="general"><br>VCR 속 김강우는 "결혼 15년 차"라며 "중학생과 초등학생 두 사춘기 아들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내가 이길 거야! 어디 사춘기가 갱년기에 덤벼?!"라고 외쳐 사춘기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의 고충을 짐작하게 해 웃음을 줬다. 이어 김강우의 남다른 가족 사랑이 공개됐다.<br><br>김강우는 "15년째 육아일기를 쓰고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김강우는 첫째 아들이 태어난 후 1년 동안 배우 활동을 멈추고 오롯이 육아에 전념했다고. 김강우는 "나도 아빠가 처음이지만 아내도 엄마가 처음이었다. 두고 나갈 수 없었다. 같이 키웠다"라며 이때를 "눈부신 하루하루였던 것 같다"라고 회상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뭉클하게 했다.<br><br>이어 화면에는 아내가 첫째를 임신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김강우가 15년째 아내 대신 쓰고 있는 육아일기가 공개됐다. 첫째의 임신 소식을 들었던 날부터 태어난 날, 처음 아빠라고 부른 날 등 육아 일기가 한 장씩 공개될 때마다 감성 넘치는 글들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a3f3d5ca8ee787a7ddadbedad0c3f0f188481f7411559b4bcd38a08623f705" dmcf-pid="Vkmdmd0C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5/10asia/20250815113244195wlec.jpg" data-org-width="800" dmcf-mid="zAOiOiUl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10asia/20250815113244195wl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0d0ebb4f35a48a7b7c39745f9ff720222695556b0ebe297cf193f3f0b2f6d4" dmcf-pid="fEsJsJphGE" dmcf-ptype="general"><br>특히 "널 낳기 위해 엄마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니? 내 여자 아프게 하지 마"라는 글귀가 공개되자 '편스토랑' 식구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두 아들은 물론 아내를 향한 김강우의 순정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대단하다"라며 혀를 내둘렀다.<br><br>김강우는 성장기인 두 아들을 위해 요리에 나섰다. 먹성이 엄청난 아들 둘을 키우는 김강우 집의 냉장고 3대에는 늘 식자재가 가득 차 있다고. 김강우는 평소 먹는 밥, 자주 해주는 특제 수육, 오이탕탕이, 비빔면까지 뚝딱 완성했다. 칼질만 봐도 찐 요리 실력자임이 드러났을 정도. 성장기 두 아들의 먹성도 거뜬한 김강우의 든든한 레시피도 기대된다.<br><br>첫 촬영부터 제작진은 물론 출연진들의 마음마저 단번에 사로잡은 순정 셰프 김강우의 매력, 新 국민 남편의 탄생을 예고한 김강우의 일상은 8월 15일 광복 80주년 특집 방송 후 평소보다 늦은 밤 9시 45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2년 전 코트 칼부림 사건 겪고서도...테니스계 스토킹 피해 여전히 '심각', 여자 선수들 공포 [스춘 테니스] 08-15 다음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이병헌 손예진, 개봉 앞두고 나영석 만난다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