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 대표팀, 버투스 한일교류전 참가 차 출국 작성일 08-15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8/15/AKR20250815034500007_01_i_P4_20250815115021451.jpg" alt="" /><em class="img_desc">버투스 한일 교류전 출전하는 발달장애 선수단<br>[스페셜올림픽 코리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발달장애인 대표팀이 15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제4회 버투스(VIRTUS) 한일교류전이 열리는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br><br> 발달장애인의 스포츠,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선수 및 지도자, 임직원 등 35명은 19일까지 일본 대표팀 선수들과 탁구, 농구, 풋살 등 3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룰 예정"이라고 전했다.<br><br> 정양석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은 "이번 교류전이 한일 수교 60주년과 맞물려 양국 간 협력과 우호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br> 버투스는 발달 장애 선수들을 위한 국제 엘리트 스포츠 연맹으로, 경쟁 체제에서 순위를 매긴다.<br><br> 순위를 정하지 않는 스페셜올림픽과는 다르다.<br><br> 버투스는 동·하계 15개 종목을 운영하고 90개국 이상이 회원국으로 활동한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동국 딸 재시·재아 '18살 생일파티' 공개됐다..아이돌급 미모 "시간 빨라" 08-15 다음 32년 전 코트 칼부림 사건 겪고서도...테니스계 스토킹 피해 여전히 '심각', 여자 선수들 공포 [스춘 테니스]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