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닝 5득점' 역전쇼…5연승 질주 작성일 08-15 63 목록 <앵커><br> <br> 프로야구 한화가 타자일순하며 5점을 뽑는 집중력으로 역전쇼를 펼치며, 5연승을 달렸습니다.<br> <br> 배정훈 기자입니다.<br> <br> <기자><br> <br> 한화는 2대 1로 뒤진 5회,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습니다.<br> <br> NC 선발 로건이 흔들리는 사이 볼넷과 안타, 몸에 맞는 공으로 1아웃 만루 기회를 만들었고, 채은성이 중전 적시타로 주자 2명을 불러들이며 역전에 성공했습니다.<br> <br> 안치홍의 희생플라이에 심우준의 2타점 적시타를 더한 한화는 타자일순하며 5점을 뽑는 집중력으로 승기를 굳혔습니다.<br> <br> 5연승을 달린 2위 한화는 선두 LG 추격을 이어갔습니다.<br> <br> 한화에 바짝 쫓긴 LG도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 <br> 3대 2로 뒤진 8회 박동원이 좌측 담장을 넘기는 역전 3점 홈런을 쏘아 올리며 환호했습니다.<br> <br> 5대 3 승리를 거둔 LG는 1경기 차 선두를 유지했습니다.<br> <br> 키움 송성문은 호타준족의 상징인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했습니다.<br> <br> 1회 20호 도루에 성공한 송성문은 6회 우측 담장을 넘기는 시즌 20호 홈런을 쏘아 올리며 데뷔 후 처음으로 20홈런-20도루를 완성했습니다.<br> <br> 송성문의 활약을 앞세운 키움이 7대 3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아쉬운 패배를 당한 KT는 신인왕 후보 1순위 안현민이 수비 도중 종아리 통증으로 교체되는 악재를 만났습니다.<br> <br> (영상편집 : 장현기) 관련자료 이전 "메시보다 유니폼 많이 팔려, 전 세계 1등"…손흥민 인기에 입장권도 5배 폭등 08-15 다음 43세 한지혜, ‘조건 보고 결혼’…평창동 검사 남편 둔 테니스코어룩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