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보다 유니폼 많이 팔려, 전 세계 1등"…손흥민 인기에 입장권도 5배 폭등 작성일 08-15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8/15/2025081590206_thumb_101319_20250815221644337.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8/15/2025081590206.html<br><br>[앵커]<br>미국 프로축구 최고 이적료를 기록한 손흥민의 인기가 치솟고 있습니다. 메시를 포함해 그 어떤 선수보다 유니폼을 가장 많이 팔았고, LA FC 홈경기 입장권 가격도 5배나 올랐습니다.<br><br>윤재민 기자입니다.<br> <br>[리포트]<br>손흥민이 새 둥지를 튼 LA FC의 온라인 쇼핑몰입니다.<br><br>손흥민 전용 상품관에 입장하니, 등번호 7번이 새겨진 검은색 홈 유니폼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br><br>입단 일주일만에 모두 품절된 겁니다. 남은 건 검은 티셔츠와 흰 원정 유니폼 뿐인데, 이마저도 일부는 동이 났습니다.<br><br>구단 측은 손흥민의 유니폼이, 같은 기간 동안 전 세계 모든 스포츠 선수들 중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고 말했습니다.<br><br>존 소링턴 / LAFC 공동회장 겸 단장<br>"손흥민이 LA FC와 계약을 한 이래로 지금까지, 세계의 어떤 운동선수보다 더 많은 유니폼을 팔았습니다."<br><br>세계 최고의 축구 스타 호날두와 메시는 물론 시장의 크기가 어마어마한 미국프로농구의 르브론 제임스나 스테픈 커리보다도 판매량이 많았다는 겁니다.<br><br>존 소링턴 / LAFC 공동회장 겸 단장<br>"{메시보다요?} 지금은 그렇습니다."<br><br>경기장 입장권 가격도 폭등했습니다.<br><br>손흥민은 오는 31일 LA의 홈구장 데뷔전을 치르는데, 그라운드와 가까운 자리의 가격이 전보다 5배 높은 208만원이나 됐지만 이미 모두 팔렸고, 400만원을 훌쩍 넘는 가장 비싼 좌석도 매진입니다.<br><br>벌써부터 손흥민의 경제적 효과를 톡톡히 누린 LA는, 상업적인 성공 뿐 아니라 팀 성적 역시 기대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br><br>TV조선 윤재민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4기 영수-정숙, 인도 여행 첫날부터 삐그덕.."이래서 이혼하는구나"[지볶행][별별TV] 08-15 다음 '1이닝 5득점' 역전쇼…5연승 질주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