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영수-정숙, 인도 여행 첫날부터 삐그덕.."이래서 이혼하는구나"[지볶행][별별TV] 작성일 08-1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AKYbSgTO">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t0d3OFDxh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625fe2d8d1ba1879e099281243bdd6912f9726f707b54ffc5fde0c6ac7e43f" dmcf-pid="FpJ0I3wM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5/starnews/20250815221238905oljq.jpg" data-org-width="561" dmcf-mid="ZA61r5c6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starnews/20250815221238905ol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9ea8be4c7d7a2f959d93d8267d3974b5f73ee43e9c4573af301598c2ad9876" dmcf-pid="3UipC0rRSr" dmcf-ptype="general"> '나는 SOLO'의 4기 영수와 정숙이 서로 다른 여행 스타일로 갈등을 빚었다. </div> <p contents-hash="842001f7bceb73f23a3a677ff35d5e292d56a202c7e06a763033403ed134673c" dmcf-pid="0unUhpmevw"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인도 여행에 나선 4기 영수와 정숙이 의견 충돌로 말다툼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e4aa323f79855930e6bb03568471e9986a538dc999b37de8f0185026f7a2741" dmcf-pid="p7LulUsdvD"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각자 준비해 온 여행 계획을 공유하다가 위기를 맞았다. 4기 영수는 갠지스강과 타지마할을 보고 싶다며 비행기와 기차 여행을 제안했으나 4기 정숙은 무속인으로서 남모를 고충을 언급하며 반대 의사를 내놨다.</p> <p contents-hash="1b190e8330b009e4da10a03149174061d0f0d71c4b5d70cf7e3545b9c387ec83" dmcf-pid="Uzo7SuOJyE" dmcf-ptype="general">4기 영수는 휴식을 원하는 4기 정숙을 향해 "휴양할 거면 인도 안 왔다"고 불만을 토로했고, 4기 정숙은 "내 계획을 다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다 안 가고 싶다"고 선언해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e3e864fe83da950c683f13fff671dacb6bc2fd22efc30237757f1e8ee5ce20b" dmcf-pid="uqgzv7IiWk" dmcf-ptype="general">4기 정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자기가 그려온 완벽한 인도 여행이라는 게 너무 큰 사람이다. 거기서 벗어나려고 하니까 의견을 세게 내세우더라. 대화보다는 갈등으로 다가오니까 압박받았다. 이 사람과 여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둘 중 하나의 자아를 꺾지 않은 이상 타협이 안 된다"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a8180e1781188c49b27d7df47c1033053962700c41c5bee682c456390bdb65" dmcf-pid="7BaqTzCn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5/starnews/20250815221240208mjwo.jpg" data-org-width="561" dmcf-mid="5VleuRFO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starnews/20250815221240208mj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697126978d8e4934867b2ed10ae84ce3987f3765ee675d6298089a479e585f" dmcf-pid="zbNByqhLWA" dmcf-ptype="general"> 4기 영수 역시 "다 싫다고 하니까 '너 그러려면 가! 여기 왜 왔어?'라는 말이 목까지 올라왔다. 휴식하려고 인도온 게 아니다"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div> <p contents-hash="30f0fe36335ae260f062f0c7c4b39c4ab32aed0b30948afa2eee21dd5fc7de64" dmcf-pid="qbNByqhLT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4기 정숙은 무속인으로서의 남모를 고충을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비행기와 기차 탑승을 꺼리는 이유에 대해 "수난살을 겪는 게 너무 싫다"며 "오빠는 내 직업적 희노애락에 대한 이해도나 공감도가 굉장히 낮다. 나에게 갠지스강과 무덤은..."이라고 말하다가 크게 한숨을 내쉬었다.</p> <p contents-hash="c1ebb04487dfc121c3597f9e881d8bc2ae7a6481642328c8d7b7db78ad030206" dmcf-pid="BKjbWBlolN" dmcf-ptype="general">그는 "이렇게 해서 '신혼여행을 하면서 이혼하는구나' 완전히 납득됐다. 이 대화가 오늘을 다 날리는 것 같다"고 고개를 내저었다. </p> <p contents-hash="af59c85f262ed3e9f1dfcfa1046945b3aca108d0750737b238105b3a4d104f26" dmcf-pid="b9AKYbSgya"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이·박주현·금새록, 우중 트레일런 완주 성공…끝내 눈물(무쇠소녀단2) [종합] 08-15 다음 "메시보다 유니폼 많이 팔려, 전 세계 1등"…손흥민 인기에 입장권도 5배 폭등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