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맞아? 김강우, 꽃중년 비주얼로 첫 등장.."두 아이 아빠"('편스토랑') 작성일 08-15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UwZVWA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e17e2d4cc1739c87f68f69652204f1371e612e5a7a5b82695c493448a3e5ec" dmcf-pid="Gvur5fYc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5/poctan/20250815224238976xjrr.png" data-org-width="650" dmcf-mid="WhBI3PZw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poctan/20250815224238976xjr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f2bd455855c0c1cd538e13c29ad352c27ada8683879c2a7d85056a9692ab80" dmcf-pid="HT7m14Gkyo"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편스토랑’에서 배우 김강우가 첫 출연, 어느 덧 47세라는 꽃중년 비주얼로도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7095acc8e5644c1cf2fec67977a344cbff5c769de2da063f2208a14817144d57" dmcf-pid="Xyzst8HElL"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강우가 첫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465942a995876afe020f80da973fa27b1ad950535ed1fd2eb8cd9b51b5960e3" dmcf-pid="ZWqOF6XDSn" dmcf-ptype="general">이날 이연복 셰프는 “김강우 배우 제가 섭외했다, 평소 요리에 대해 관심이 많고 나에게도 배웠다”고 하자 김강우도“감히 나올 수 있을까 싶었는데 용기를 주셨다”고 했고, 붐은 “섹시강우, 셰프 추천이다”며 반겼다.</p> <p contents-hash="382f12e9b8d0feffb795c9575070f41c73739e74c65d004eecb0ff147d5fb683" dmcf-pid="5YBI3PZwSi"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강우 집이 최초공개됐다. 첫 촬영에 모인 제작진. 부엌에서 김강우가 긴장된 모습으로 등장,“아이고 쑥스럽다”며 수줍게 인사했다. 강렬한 배역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카메라 수를 세는 모습에도 모두 “누아르 같다”며 폭소했다.</p> <p contents-hash="7ac11a3362c5cf508be118b355051f478b164407b362b12a92d9be1ddcf402df" dmcf-pid="1GbC0Q5rTJ"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최근 악역을 많이해 무섭게 생각하시더라 전 무섭지 않아, 위험한 사람 아니다”며 심지어 카메라 찍고 있는지도 모르는 등 어색한 모습이 웃음짓게 했다.</p> <p contents-hash="8d9202c9f89827edd607fb48b2d6b59355a877f4ad8442c429a60a00e53b8940" dmcf-pid="tT7m14GkSd"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꽃을 좋아하는 김강우를 위해 꽃다발을 준비, 김강우는 “갱년기 오고나서 꽃이 좋아졌다 관심 많아졌다옛날엔 쳐다도 안 봤는데 갑자기 꽃이 예뻐보이더라”며 “요즘 꽃사진도 찍는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p> <p contents-hash="f6b69d28e1c0b85d89e23ec7b58b617946e6f674ab0a90afa3fd491700ea25b8" dmcf-pid="Fyzst8HEye"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 나이가 78년생으로 47세라는 김강우에게 모두 “ 꽃중년 농익은 섹시다”며 감탄,김강우는 “노안도 오고 주름도 생기고 흰머리도 생겼다”며 “첫째는 중2, 둘째는 초6, 사내아이 두 명이다 두 아들 모두 사춘기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춘기 내가 이길거다, 어디 갱년기를 이기나”라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3WqOF6XDhR"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39d1cb6ad3d82c447845f3ab8adedaeee268862674c76267ffd0e1aff7a5d55f" dmcf-pid="0YBI3PZwhM" dmcf-ptype="general">[사진]’편스토랑’</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신동엽에게 갈굼 당했다고 쏟아진 기사 언급…곽튜브 "진짜 억까다” ('전현무계획2') [순간포착] 08-15 다음 윤계상, 임세미에 건강 상태 들켰다 "3개월만 모른 척해달라"(트라이) [TV캡처]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