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정숙, 가슴 쾅쾅 치며 분통..급기야 눈물까지 "영수 때문에 실어증 올 것 같아"[지볶행][★밤TView] 작성일 08-1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aObnuShX">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bJNIKL7vh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b8c2e7f2cef7720f7f13d9088fa916193deb4cd39ceac8f9d1b3b265f3e4df" dmcf-pid="KijC9ozT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5/starnews/20250815223918199asqp.jpg" data-org-width="561" dmcf-mid="zI26C0rR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starnews/20250815223918199as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3ddd1509446462088a4fe7d35a3116e06219dc54b8eb2734b04cce7498c342" dmcf-pid="9nAh2gqylY" dmcf-ptype="general"> '나는 SOLO'의 4기 정숙이 영수에 대한 불만에 눈물을 터뜨렸다. </div> <p contents-hash="24e52f54081ffa7b70619794b9370ac0ddf4b4d9a6c8b7bd4ba3369aaed91ab3" dmcf-pid="2LclVaBWSW"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인도 여행에 나선 4기 정숙이 영수와 말다툼을 벌이다 결국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3f4d3de07b07e0757fdab620b7e0911e56de2f7f30d8d58dfed5f59a549d9403" dmcf-pid="VokSfNbYvy"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각자 준비해 온 여행 계획을 공유하다가 너무나 다른 여행 스타일에 위기를 맞았다. 4기 영수는 갠지스강과 타지마할을 보고 싶다며 비행기와 기차 여행을 제안했으나 4기 정숙은 무속인으로서 남모를 고충을 언급하며 반대 의사를 내놨다.</p> <p contents-hash="1b190e8330b009e4da10a03149174061d0f0d71c4b5d70cf7e3545b9c387ec83" dmcf-pid="fgEv4jKGhT" dmcf-ptype="general">4기 영수는 휴식을 원하는 4기 정숙을 향해 "휴양할 거면 인도 안 왔다"고 불만을 토로했고, 4기 정숙은 "내 계획을 다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다 안 가고 싶다"고 선언해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b71954bd6a1e5e85b109747db4bec6dfa16d86d4a351c8694a0da68fdb5a6a2" dmcf-pid="4H32r5c6Cv" dmcf-ptype="general">4기 정숙은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혹시 모를 불상사가 날 수도 있다. 진짜 울고 싶다"고 호소했다. 그는 또 비행기와 기차 탑승을 꺼리는 이유에 대해 "수난살을 겪는 게 너무 싫다"며 무속인으로서 남모를 고충을 고백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32b1718fed53911083dd04dff95e9e88766fa895f194757ca64e26f6ff14d11" dmcf-pid="8X0Vm1kPSS" dmcf-ptype="general">4기 정숙은 "오빠는 내 직업적 희로애락에 대한 이해도나 공감도가 굉장히 낮다"고 속상한 마음을 표했으나 4기 영수는 자신의 고집을 꺾지 않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cd616b1f94e67e46ab5234cc09e4559c37f06087edf2459a1ba1089a8c0bd4" dmcf-pid="6ZpfstEQ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5/starnews/20250815223919526cjyp.jpg" data-org-width="561" dmcf-mid="qMJEUMts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starnews/20250815223919526cj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a76a94691655da1d5038b813c16fce2624baff83b724e080dd12dac16a5c5c" dmcf-pid="P5U4OFDxWh" dmcf-ptype="general"> 잠자리에서도 두 사람의 의견 차는 쉽게 좁혀지지 않았다. 4기 정숙은 "싫어증이 올 것 같다"며 가슴을 쾅쾅 치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에 4기 영수는 "오늘은 힘들어 보이니 진정하자"면서도 "이렇게 힘들 걸 알았으면 그냥 안 왔으면 되지 않았느냐"고 타박해 정숙의 화를 돋웠다. </div> <p contents-hash="8264020a59fb91cb70bcaa5b5fe8204292b59ce393519274174966f565b07fe2" dmcf-pid="Q1u8I3wMSC" dmcf-ptype="general">4기 영수의 싸늘한 한 마디에 MC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p> <p contents-hash="6b1318b95c6084085ae7360f1f835721e3553e21374bb0762828e640e35db39c" dmcf-pid="xt76C0rRvI" dmcf-ptype="general">4기 영수는 "'지금 나랑 뭐 하자는 거지?' 약간 이런 느낌이 있다. 일단락된 줄 알았는데 이렇게 밤을 지새우는 게 뭐 하는 건가 싶다"며 "너의 울음에 공감 못하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울 일인가 싶기도 하다"고 받아쳤다. </p> <p contents-hash="d06018f2dadd6d3bbd424d885e7069e4ab08dfc3274de62016f05c59bb3cb310" dmcf-pid="yokSfNbYSO" dmcf-ptype="general">이에 4기 정숙은 "내가 이러니까 말을 안 하고 싶다는 거다. 실어증이 올 것 같다"며 자존심 싸움을 벌였다. </p> <p contents-hash="285862f3dec31d117f4013f2e5d67a455a2829f282213976977c1ddcd7286069" dmcf-pid="WgEv4jKGvs"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의회 교육위, 싱가포르 출장 앞두고 MS서 교육혁신 사례 체험 08-15 다음 열애 고백 곽튜브 “3년 안에 결혼” 전현무에 사회 부탁(전현무계획2)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