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언니'도 미인이네…♥김강우 "내 여자 아프게 하지 마" 육아일기 '달달' 작성일 08-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zOLhe7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57fcbfd73e595dfabcdd39b9031d11b7cd8882047f19a15242e10ef673760c" dmcf-pid="HKqIoldz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5/xportsnews/20250815225238051jejb.jpg" data-org-width="999" dmcf-mid="WRVTcYg2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xportsnews/20250815225238051jej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c23815c4fe97bf9b15c66df1b380ae8ebc12db714fe9caef5c1d23094336b0" dmcf-pid="X9BCgSJqY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한혜진의 형부이자 배우 김강우가 스윗남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e21c3377221ea2b158766b1113eea405aeae0aab285967de70d3f4a4317b680" dmcf-pid="Z2bhaviBGL" dmcf-ptype="general">15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배우 김강우가 신입 편셰프로 합류했다.</p> <p contents-hash="65a8aa1baa463f8904492525779f2a23969829170f3f0df15f8b97b11a2f7e1d" dmcf-pid="5VKlNTnbX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강우는 아이들에게 요리를 해줬고, 아이들 또한 맛있게 음식을 먹었다. 제작진은 "요리 외에도 집안일도 도와우시냐"고 물었고, 이에 김강우는 "도와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도와주는 게 아니고 같이 하는 것"이라고 전해 환호를 받았다.</p> <p contents-hash="cff5993608cefb79797e3aef467c883a8742dfe934b90a094e2e0b8dfd455067" dmcf-pid="1VKlNTnbHi" dmcf-ptype="general">붐은 "새로운 최수종 씨 나왔다. 명언이 쏟아진다"며 감탄했다. 김강우는 "발상의 전환인 것 같다.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빨래를 꺼낼 때도"라며 운동하는 자세로 꺼내면 된다며 시범을 보였다. 그는 "집에 도움 되고 내 몸에도 도움 되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23def938911c7a4a3983d93f13f02bc222a4e20c20d0d99df18c431f4b89e1" dmcf-pid="tf9SjyLKYJ" dmcf-ptype="general">2010년부터 현재까지 육아일기도 쓰고 있다고. 패널들은 "대박이다"라며 감탄했다. 김강우는 "지금은 다른 스타일로 쓴다"라고 했고, 패널들은 "이렇게 따뜻하실지 몰랐다"며 놀랐다.</p> <p contents-hash="33605cd5277770c3ccbc65c174e6844f10722d30c1881c110ab6c0136b547d8e" dmcf-pid="F42vAWo9Gd"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도, 태어난 날에도 육아일기를 썼고, 사진으로 공개됐다. 육아를 위해 1년간 배우 활동을 멈추고 오롯이 육아에 전념했다고.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dd79c099c29836493ef398bb68b7807fe61f90d1f36e8162bc882636072238" dmcf-pid="38VTcYg2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5/xportsnews/20250815225239349pqbh.jpg" data-org-width="999" dmcf-mid="Y2etC0rR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xportsnews/20250815225239349pqb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25cd5299f0f6a4b1eadee1a5d8be08bc0d6df170b1517d4fb02a87df85fdf1" dmcf-pid="06fykGaVXR" dmcf-ptype="general">그 이유에 대해 "저도 태어나서 아이를 처음 낳아본 거고 처음 겪지만 아내도 처음 겪지 않냐. 못 나가겠더라. 그래서 같이 키웠다. 지금 생각하면 눈부신 하루하루였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육아일기에 적힌 "내 여자 아프게 하지 마"라는 글이 시선을 끌었다. 아내를 향한 순애보가 돋보였다. 한혜진의 언니이자 김강우의 아내 사진도 공개됐는데, 한혜진과 똑닮은 미모가 이목을 모았다.</p> <p contents-hash="d1c6b0be9f9a86597828f362112f9607fa6183f5570c3556ffa1788120671c41" dmcf-pid="pP4WEHNfXM"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아내가, 아이가 이 집 안에 있을 때 이만큼의 불안감도 느끼지 않게 하는 게 삶의 목표였다. 그렇게 살아왔다. 제가 있는 존재만으로도 편안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연복 셰프는 "진짜 순정남, 진짜 멋있는 남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cbd3db17e29d2cebbf5ec47e42c74f7d6cc971ccef42479592c2f73c2f8190" dmcf-pid="UQ8YDXj4Yx"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방송화면</p> <p contents-hash="6bea02c18e78bcd7518d326c33293242eaec276d41553bb6dfc260ab531e11f7" dmcf-pid="ux6GwZA8ZQ"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태현, 의처증 남편 사연에 오열…"父 내 생일에 돌아가셔" ('이혼숙려캠프') 08-15 다음 전현무, 곽튜브 열애 알고 있었다? "사회 봐주기로 이미 얘기 나눠"[전현무계획2][★밤TView]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