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현량하 근황 "박진영과 5:5 수익금 행방불명, 父 현금으로 뽑더니…" 작성일 08-1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어딘가에 있을텐데 사라졌다"<br>JYP? "그 당시 파격적이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J5AjKG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4f86f62bba7ad12df65b76a17f34e9baf245774af8e7d8c7d141f29cfcd790" dmcf-pid="fN8vJd0C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량현량하의 수익금이 전부 사라진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 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5/mydaily/20250815230113284pvtk.jpg" data-org-width="640" dmcf-mid="bdP5AjKG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mydaily/20250815230113284pv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량현량하의 수익금이 전부 사라진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 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9e5b60e3af3866ce1b2e37741dc0763d3c5608ac2a048c1f22ad56a738b18a" dmcf-pid="4j6TiJphE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그룹 '량현량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p> <p contents-hash="ddb11502b8d132cee20eb709e588846bdfb39f58db37b1f21ac93c98c3184ed4" dmcf-pid="8APyniUlDk" dmcf-ptype="general">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량현량하 떼돈 다 어디 가고?'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이는 유튜브 '근황올림픽'에서 량하를 만난 장면으로 어린 시절 벌었던 돈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량하는 브랜드 론칭과 함께 사무실을 오픈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9bcf9e6adcd6861b20cf0a39afb42132aa203f9d3f53afdc646336022964e989" dmcf-pid="6cQWLnuSsc" dmcf-ptype="general">량현량하는 쌍둥이 듀오로 지난 2000년 만 12세의 나이로 데뷔해 '학교를 안 갔어', '춤이 뭐길래'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박진영이 수장으로 있는 JYP엔터테인먼트의 1호 가수로 억대 광고 개런티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량하는 "박진영이 우리를 캐스팅해주면서 JYP엔터테인먼트를 만들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595a3a76a927f393839e06e6b4e90c7babb6367fefef5946be92e929c869b16" dmcf-pid="PkxYoL7vIA" dmcf-ptype="general">이어 "'나도 신생 기획사고 너희도 신인가수니 계약도 5 대 5로 하자'라고 해주셨다. 당시엔 아주 파격적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가수를 하다 인기가 없어져 아르바이트를 할 때 주변에서 '벌어놓은 돈으로 살면 되지'라고 하더라. 그럴 때마다 '그건 아빠 돈'이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e2d110fcbd8a069b6a4456356ae1813bcb3312707cbec1a10722a157c7e2c5b" dmcf-pid="QEMGgozTsj" dmcf-ptype="general">량하는 "당시 돈을 벌면 아버지가 바로 현금으로 인출을 하셨다. 절대 흥청망청 쓰진 않았지만 그 돈의 행방을 지금도 모른다. 현금을 어디에 가지고 계셨다는 건데 갑자기 주무시다 돌아가셔서 알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aa646f634d92bf95f4a6c7ca2f3986ba01e867d4feab4b1e7a1dab8536e6b0" dmcf-pid="xDRHagqy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량현 량하는 군입대를 했다. / 유튜브 '근황올림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5/mydaily/20250815230114603nsty.jpg" data-org-width="640" dmcf-mid="KZGNBqhL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mydaily/20250815230114603ns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량현 량하는 군입대를 했다. / 유튜브 '근황올림픽'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446cf5012fc0cb20e2c4cbe01279e818f9a7acb7cbdbe7ed2f5b7d78200b96" dmcf-pid="yqYd3FDx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돈을 벌면 아버지가 바로 현금으로 출금했었다고 밝혔다. / 유튜브 '근황올림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5/mydaily/20250815230115858pkgz.jpg" data-org-width="640" dmcf-mid="92n7OsQ0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mydaily/20250815230115858pk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돈을 벌면 아버지가 바로 현금으로 출금했었다고 밝혔다. / 유튜브 '근황올림픽'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8af21df03f9d205125e8b645d3c74a68fed312fa02249f664e8de875e20b84" dmcf-pid="WyczIOxp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버지가 주무시다 갑자기 돌아가셔서 현금이 어디 있는지 행방을 모른다고 말했다. / 유튜브 '근황올림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5/mydaily/20250815230117200ukej.jpg" data-org-width="640" dmcf-mid="2ZNUmr6F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mydaily/20250815230117200uk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버지가 주무시다 갑자기 돌아가셔서 현금이 어디 있는지 행방을 모른다고 말했다. / 유튜브 '근황올림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168cedaf0ae517e2e436d193244b50e791c566b9bfbabc246c3a840b8863" dmcf-pid="YWkqCIMUmo" dmcf-ptype="general">그는 "어릴 때 너무 떴다. 과정이 없었다. 뭘 하든 같이 나오라 하더라. 이게 힘들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군대 전역하고 각자의 삶을 살았다. 사업을 한다고 하면 '바지사장' 이야기가 듣기 싫어서 노력했다. 고깃집하고 웨딩 관련 일도 했다. 현재는 마케팅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 어떤 게 잘 먹히는지 홍보하는 곳에 있었다 보니 공부해서 자격증도 따고 생각보다 잘 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5a8de9c7fccd155b2e79af54e39e5f40fc208998ee5373361c6d45161e05db6" dmcf-pid="GYEBhCRuOL" dmcf-ptype="general">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량현량하 좋아했는데", "그런 아픔이", "현금이 어딘가에 있을 텐데", "어디 있을까", "돈 찾으면 대박인데", "현금으로 왜 뽑으셔서", "은행을 못 믿으셨나?", "박진영 그 시절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라이' 윤계상, 수술 대신 럭비부 택했다..."반드시 승리" [종합] 08-15 다음 박세리, 명품 시계를 팔찌처럼 '주렁주렁'..140억 재력 클라스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