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림, 유재석에 말실수했다 “그런 얘기 왜 하냐고 연락 올 듯”(동치미)[순간포착] 작성일 08-16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pgoxUl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d6663b7524e9f47f21b6710031b01a66deb30c58c8dd7e6bd283eeefacb6ed" dmcf-pid="uPoZXlg2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6/poctan/20250816232539266sohv.jpg" data-org-width="530" dmcf-mid="0knHGCLK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6/poctan/20250816232539266soh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4891cc1da8b9250486f3341f2d496286733c802da52266b34091dcd84e5ae4" dmcf-pid="7Qg5ZSaVln"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최홍림이 유재석과의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ff4c6ea462d88edf4ae8129292254d4f0104156bf23bbac570987e29063faf2" dmcf-pid="zxa15vNfyi"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그놈의 입이 문제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contents-hash="84c4a1ca14c933847fc0edfce2ce40d3cdb4b6c1a8b72453343fd9fe4110574e" dmcf-pid="qMNt1Tj4CJ" dmcf-ptype="general">최홍림은 “유재석 씨에게 연락 올 수 있다. 유재석 씨 이야기가 나오면 다 미담만 나오지 않냐. (유재석이) ‘형, 그런 이야기를 왜 해’ 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1c1f96becbd47102ee9a49935f2a436e8afb87c67d0e6dc18cbff10953df25" dmcf-pid="BRjFtyA8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6/poctan/20250816232540539tuul.jpg" data-org-width="530" dmcf-mid="pGGxQKHE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6/poctan/20250816232540539tuu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131116da076323b8d16a311b5b6f3ff4d2cdd60100e8485f3bb63a0afe146d" dmcf-pid="beA3FWc6he" dmcf-ptype="general">최홍림은 제목으로 “유재석, 때를 기다려”라고 정한 후 “방송을 쉬고 있을 때 가게를 세 개나 하고 있었다. 유재석 씨는 저랑 같이 방송을 해본 적이 없다. 가게에 오면 맥주만 마셨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7975a459be20581bfe6349f0b1b8cdb68ed5da6bfcd1f2b180577b4700f35c2" dmcf-pid="Kdc03YkPyR" dmcf-ptype="general">최홍림은 “어느 날 나한테 할 얘기가 있다더라. ‘형은 가게도 세 개나 하고 골프도 치고 즐거워 보여요. 저는 아무것도 없고 방송도 없다’ 하더라. 친분도 없었기에 고민이 와닿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ae9004095c8755b3198be23927aab22a7e9c3aa336d3dff0ebd0ae590adb8ba" dmcf-pid="9fJYWOiBWM"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방송하는 사람도 아니고 ‘야 때를 기다려. 기다리면 기회가 와’ 했다. ‘언젠간 기회가 오겠지’ 했다. 어느 날 승승장구하더라. 나는 내 나름대로 부러웠던 것이다. 자존심이 상하니까 내뱉지 못한 것이다. 돈 버는 걸로 스스로를 위안을 삼은 것이다. 매번 오던 애가 안 오는 것이더라. 이제 궁금하기 시작하더라. 두 달 만에 가게를 찾아왔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e576f88cf87b925f6d6ae3e73dca09ffc528846722841d7b75b31f42bceaf23" dmcf-pid="24iGYInbvx" dmcf-ptype="general">최홍림은 “이제는 (반가워서) ‘어 재석아!’ 했다. 인간이 참 간사하다”라며 유재석을 극진히 대접했다고 밝혔다. 최홍림은 “(내가) 방송하고 싶은데 갈 길이 없다고 했다. 재석이가 맥주 한 잔을 먹더니 나를 쳐다 보더라. ‘형, 때를 기다리세요’ (하더라). 내가 했을 때는 상처인지 몰랐다. ‘언젠가 오겠죠’ 하는데 내가 정말 아무 대책 없이 한 얘기라는 걸 알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38f69a99df401ae963b80b8e6e082e05095aa42f6e20636730caaaa57ab544b" dmcf-pid="V8nHGCLKCQ" dmcf-ptype="general">최홍림은 “재석이한테 결혼한다는 얘기를 못하겠더라. 그런데 왔더라. 딱 오는데 그 오는 순간 다른 사람들은 환호하는데 미안함이 너무 크더라”라며 결국 미담으로 마무리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a671bd7c9ac089339668d28de8b8fa990824807c721d10b29d4bf61b2d36efa" dmcf-pid="f6LXHho9TP"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2b067b70bf84c1db415b4167094e8b02681f52eafa3d3e84ef5a4efba9718bd3" dmcf-pid="4PoZXlg2v6" dmcf-ptype="general">[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7세 채시라, 가슴에 손도장 찍은 힙한 패션‥여전히 빛나는 미모 08-16 다음 대세 임우일, 소속사 없었다..“상품권도 OK” 출연료 협상 폭탄 발언 (놀토) 08-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