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이진욱 찾아온 지수연 "나 임신했어, 당신과 아무 상관없어" [TV캡처] 작성일 08-16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dRM2Zw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07373a857d50beec6c045e6a17b4230e79c9262e1917f05e234c51d3e56bac" dmcf-pid="WrU03YkP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6/sportstoday/20250816232342588twuf.jpg" data-org-width="600" dmcf-mid="x2MQPbGk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6/sportstoday/20250816232342588tw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db8698d2f6f6723409d24c247e37ee447e29773827a011d3173d74ddb63d19" dmcf-pid="Ymup0GEQv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진욱이 전 부인과 재회했다.</p> <p contents-hash="f371aa74154e8aec1aa19ea4e77b8e95550341c11489381e187cd8606eb013be" dmcf-pid="Gs7UpHDxWr"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5회에는 윤석훈(이진욱)에게 전 부인이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74e999e33537a2f16c4e301ff1e67c968dd1f2fa4642dc52ce7bd70d8c72356" dmcf-pid="HOzuUXwMvw" dmcf-ptype="general">전 부인(지수연)은 윤석훈에게 "임신했어. 6개월 차야"라고 밝혔다. 그는 "놀랐다면 미안. 얘기할 겨를이 없었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04dc810787a9d0d2b089408e8f8bb7d3db72c20d7b1c99d45056259c8048ddd" dmcf-pid="XIq7uZrRyD" dmcf-ptype="general">윤석훈이 "어떻게…"라는 반응을 보이자, 전 부인은 "어떻게 당신과는 아기를 안 갖는다고 하고, 원준(이상엽) 씨와는 아기를 가졌냐고? 마음이 바뀌었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dcd3d0f74f8b7ad13bbf6e5d64d60d69caf3100dfa29f4b915a545a98c7d33" dmcf-pid="ZCBz75meSE" dmcf-ptype="general">윤석훈은 "그 무거운 얘기를 그 한마디로, 그렇게 한다고?"라며 갑자기 가치관을 바꾼 전 부인의 태도에 혼란스러워했다. 전 부인은 "그게 사실이니까. 30대 중반 넘어가니까 아기에 대한 생각이, 마음이 바뀌더라. 당신과는 연결 짓지 마. 당신이랑 아무 상관없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e72a2962cb84240c15497d71428b11c82280ebc8dc9591c5b7bb57aec0f24e4" dmcf-pid="5hbqz1sdlk" dmcf-ptype="general">윤석훈이 "나랑 상관이 없어?"라고 묻자, 그는 "20대, 30대 초반에는 그저 나에게 집중하고 싶었을 뿐이야. 당신도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해"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4c537f766336a527ec9cd65122735c9b57a3df0151c9f8288ae56bbd443a96bb" dmcf-pid="1lKBqtOJy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만약 당신이 아직도 내 옆에 있었다면 당신 아이를 가졌겠지"라며 "여전히 미안해하고 있어. 일방적으로 당신이 아빠 될 기회를 박탈한 것. 아 그리고 향수, 아기가 그 향이 싫은가 봐. 입덧이 심해서 6개월 치 향수 한 번에 만들어 보냈어. 아기 낳고 또 만들어 줄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07b464b456810ad837cb221eda0d80b375a818bd087d9c69ff4db31e79ca36c" dmcf-pid="t2EcAJBWCA" dmcf-ptype="general">윤석훈은 말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발걸음을 옮겼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FVDkcibYv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9세' 백지영, 노안 고백 "아예 글씨를 알아볼 수 없어"…♥정석원 '깜짝' 08-16 다음 57세 채시라, 가슴에 손도장 찍은 힙한 패션‥여전히 빛나는 미모 08-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