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471일 만에 子 다을과 재회.."처음엔 거부감 보여"[내생활][★밤TView] 작성일 08-17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64uFIiTg">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0jP873CnC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1cbfde4e2358251ef05e65110c60c698b4a8dde068f5f312dab5a5fd02231e" dmcf-pid="pAQ6z0hL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7/starnews/20250817212625447ikbd.jpg" data-org-width="516" dmcf-mid="t1q7XyA8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7/starnews/20250817212625447ik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e695c03b938e4f7143b8572c82c449ba65985974a231b9f1dd330e1f7cb535" dmcf-pid="UcxPqplovn" dmcf-ptype="general"> 통역사 출신 방송인 이윤진이 아들을 471일 만에 만난 사연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26dac168d182dbd0ded68484f01f1a7240d8e140b22c6d26a15e1f61f07d2c38" dmcf-pid="ukMQBUSgli"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34회에서는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소다남매' 소을, 다을이가 각자의 친구들과 함께 더블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f148e7e78efa3701fc9ebac3aeb8d8a49bb9e2c79fd08e7e58f93054b2ba15c" dmcf-pid="7ERxbuvavJ" dmcf-ptype="general">이날 두 커플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민속촌으로 향해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f04c7e39953fa0910bd70e12bfe9ac10e712be1879d7343d84b9966de04437f7" dmcf-pid="zDeMK7TNSd" dmcf-ptype="general">데이트를 마친 후 숙소로 돌아온 다을이는 누나 소을이의 졸업식에 함께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표현하며 직접 음식을 준비해 선물했다. 두 남매는 오랜 시간 떨어져 지내며 하지 못했던 속 깊은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7dc007224963ae1b597771abfd0738eaba4be72a8192703129249c69d71e6c4" dmcf-pid="qOLi4KHEve" dmcf-ptype="general">소을은 조심스럽게 "우리가 (다시) 만난 지가 좀 최근이잖아. 안 만난 지도 엄청 오래됐고. 그래서 항상 궁금했던 건데, 마음속에 담아둔 나한테 하고 싶었던 말이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다을은 "처음에는 누나가 보고 싶지 않았다. 누나를 만나기 몇 달 전부터 꿈에 누나가 나오고, 심심하고 누나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진심을 전했다.</p> <div contents-hash="2a7854a297a186b7627c1dbe65857da0fc0016bbc50b2e348779414a73cafb49" dmcf-pid="BIon89XDlR" dmcf-ptype="general"> 이어 "발리로 오고 싶다고 한 이유가 뭐냐"라는 질문에 "방금 말했다시피 누나도 보고 싶고, 엄마도 보고 싶었다. 무엇보다도 누나가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로워 보였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d01817a288d4d81d400e4416b4e0975e972e170268b69ea68c764bdbdf7b29" dmcf-pid="bCgL62Zw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7/starnews/20250817212626786eoll.jpg" data-org-width="516" dmcf-mid="FV2KFXwM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7/starnews/20250817212626786eo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a4e51d0e33781e4d4493ce93c824e613db5626dbdf519815e79f73e5d7f68f" dmcf-pid="KhaoPV5rCx" dmcf-ptype="general"> 소을 또한 솔직한 이야기를 건넸다. 그는 "아빠는 항상 바쁘고, 엄마는 항상 다을이가 막내니까 나한테 약간 사랑을 몰아주는 느낌이었다. 엄마랑 둘이 있을 때는 솔직히 좋긴 했다. 좀 이기적으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약간 외동처럼 지낼 수 있어서 재밌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42535cb796ac0ffef7813cb0f13f117b7e069e48f2c4da3796427f770b0111c" dmcf-pid="9lNgQf1mTQ" dmcf-ptype="general">이어 "나도 사랑을 충분히 받다 보니까 이 사랑을 다을이에게 나눠주고 싶다. 다을이도 누나 보고 싶다고 문자도 했잖아. 우리 둘의 관계는 좋은데 왜 우리는 만나지 못할까 싶었다. 네가 꼭 보고 싶었다는 걸 얘기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9f97039ab91af041b7df27a95d2d9a7631a50f9e0436816521caffd9d789a8" dmcf-pid="2Sjax4tsWP"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윤진은 전남편 이범수와 진행 중인 이혼 소송으로 인해 아들을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상황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e4a9b7b1964397b724729d3c429eb20d1fc82d8b0a97af2a51bcd5aa505189e" dmcf-pid="VvANM8FOC6"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날짜를 세봤다. 471일 만에 다을이를 만났다. 처음에는 연락이 안 되니까 너무 답답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d2ed0edde743541d5831621e764005f0422ccabd6c129ac69e0172b6c8ceaee" dmcf-pid="fTcjR63IS8"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에는 면접 교섭으로 만나고, 엄마 모드로 '다을아 잘 지냈어?'라고 풀어가려 했더니 다을이가 거부감을 갖는 것 같더라. 원래 엄마랑 다을이 관계처럼 장난도 치고 '살쪘냐?'라고 놀리고 그랬다. 그 덕분에 다시 편안해졌다"며 약 1년 반 만에 아들을 만난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75e1d388cb1c019cae0b9ea0886616576a23302b5f97f150e0e133868199566" dmcf-pid="4ykAeP0CT4"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안 카더가든, 빠니보틀보다 3살 동생에 충격‥최현석과 18살 차이(냉부해) 08-17 다음 프로야구 두산, 역전극으로 주말 ‘싹쓸이’…KIA 3연전 승리 08-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