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2대회인데” 애버 2.308, 하이런14점…세계주니어3쿠션 대표선발전 첫날 쏟아진 기록들 작성일 08-19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8/19/0005543453_001_20250819001107632.jpg" alt="" /><em class="img_desc"> 22세 이하(U-22) 74명이 참가한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대표선발전 첫날 예선에서 2점대 애버리지와 하이런14점 등 수준높은 기록이 나왔다. 18일 74명 중 32명을 가렸고, 19일 32강~4강전을 치러 최종 2명을 선발한다. 사진은 7월 열린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사진=MK빌리어드뉴스 DB)</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8일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예선전,<br>이원우 애버 2.308, 조영윤 2.143<br>천주영도 애버리지 2.000 기록,<br>조영윤 이현석 하이런 14점</div><br><br>애버리지 2.308에 하이런14점….<br><br>18일 김포 페리빌리어드에서 열린 ‘제16회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대표 선발전 첫날 예선전.<br><br>이날은 19일 열리는 32강 본선에 진출할 32명을 선발하는 날이다. 총 74명이 출전했으니 2.31대1의 그닥 높지않은 경쟁률이다. 그러나 선발인원이 두 명에 불과하니 최종 경쟁률은 37대1이다.<br><br>예선전 경기내용은 치열했다.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22세 이하(U-22)만 출전했지만 성인대회 못지않은 수준높은 기록들이 쏟아졌다.<br><br>이날 최고 애버리지는 이원우(구리고)의 2.308. 이원우는 주도우(서울)와의 경기에서 하이런8점을 앞세워 13이닝만에 30:9로 이겼다. 이원우는 23조에서 조2위로 32강에 진출, ‘강호’ 김도현(부천상동고부설방통고2)과 만난다.<br><br>지난해(2024년)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에 국가대표로 출전, 준우승을 차지한 조영윤(숭실대)도 2.143을 기록했다. 조영윤은 정민교와의 경기에서 하이런14점을 앞세워 14이닝만에 30:11로 승리했다. 조영윤은 만만찮은 상대인 이규승(홍천 서석고3)과 32강전을 치른다.<br><br>천주영도 유정찬과의 경기에서 애버리지 2점대를 찍었다. 천주영은 하이런8점으로 15이닝만에 30:6으로 승리했다. 천주영의 32강 상대는 윤의성이다.<br><br>최고 하이런14점도 두차례 나왔다. 조영윤에 이어 이현석(서울)이 허은준(광주전자공고)과의 경기에서 하이런14점을 쳤다. (경기는 30:13 승)<br><br>또한 김도현은 김보현(구미고부설방통고), 이규승은 이태연(인천)과의 경기에서 하이런 10점씩을 기록했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신지, ♥︎문원 혼내다 울렸다…"너무 가부장적인 테토남, 버르장머리 확 고쳐" 08-19 다음 강원체중 태권도부 전국단체대항 대거 입상 08-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