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앞둔 김병만, 두 자녀 최초 공개…"날 다시 일으켜세워줘"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8-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3zvUSg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9563c5002fe961d3302c27edfd0c37de47aa8d68128df56c893d54bd4386e3" dmcf-pid="fW0qTuva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9/xportsnews/20250819000837852ffgo.jpg" data-org-width="908" dmcf-mid="9E6euxUl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9/xportsnews/20250819000837852ffg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6dd0e710500b301323a99a38bb43095035c7240b4009d25fd7f16d251a5221" dmcf-pid="4z6euxUl1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김병만이 두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5fcba83be59f40680c3438755eeea7396ee5a072177ed0c0dfac984e25718782" dmcf-pid="8qPd7MuSYc"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말미에는 최근 재혼 및 슬하에 두 자녀가 있다는 사실을 고백한 김병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b6b9846a37ee9a7c1837f7b1af66758327789ffed1fac23442c708c772565ffd" dmcf-pid="6BQJzR7v5A"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김병만은 "어떻게 보면 모든 건 저의 선택이니까. 저의 실패라고도 할 수 있다. 제 머릿속만, 엉킨 것만 풀어줬으면 할 정도로 정신적으로 피폐해 있는 상태였다"며 "존재할 수 있게,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다시 일으켜 세워준 게 우리 딸이랑 아들 그리고 와이프"라는 말로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d27b503eb3b51bd2f996e8f487f43b3b82a8c1c763b6831c56cd9055f936689" dmcf-pid="PbxiqezT1j" dmcf-ptype="general">이어 김병만은 "자녀들을 뭐라고 부르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똑이랑 짱이라고 부른다. 태명으로 계속 부른다. 짱이가 첫째, 똑이가 둘째"라고 답했다. 이어 두 자녀를 향해 두 팔을 벌리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d3a09952856623429b2aea296979753cbdc12539fe7a51d495c5d6423e47dd" dmcf-pid="QKMnBdqy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9/xportsnews/20250819000839102fogg.jpg" data-org-width="908" dmcf-mid="2csSoCLK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9/xportsnews/20250819000839102fog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cf0b4e4cf874b04bd16958b16404ed7409e616cb1347c4e93751723e296e42" dmcf-pid="x9RLbJBWZa" dmcf-ptype="general">특히 김병만은 자녀들을 위해 몸으로 놀아주고,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모습도 보여줬다. 이에 육아로 체력이 방전되기도. 김병만은 "힘들다"면서도 "근데 행복한 힘듦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72f69362b2a9048b9aca1e53a9bbea34fda1478a20ca976fb183e24b216fe6" dmcf-pid="ysY1rXwM5g" dmcf-ptype="general">혼인신고서를 작성하기도 했다. 아내와 뒤늦게 혼인신고를 하게 된 것. 그는 "조선의 사랑꾼 PD가 정말 방송 최초로 증인을 서줄 거다. 방송을 통해서 약속을 했기 때문에 우리는 평생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한다. 짱이와 똑이와 와이프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e4ef8c1590e61f85916cacaad3d05380f0320b0de798d07a1fa1470627b2cae1" dmcf-pid="WOGtmZrRGo" dmcf-ptype="general">한편 김병만은김병만은 2011년 7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2년부터 별거 생활을 이어오다 2019년부터 소송을 시작, 2023년 11월 공식적으로 이혼했다. 김병만은 오는 9월 20일 재혼 예정이며, 예비신부와의 사이에서 이미 두 자녀를 둔 상태다. </p> <p contents-hash="e5064becc5df4e2618b1343156e2b6d8a7e5b11d740006c59e1349f8aff09709" dmcf-pid="YNOvgho95L" dmcf-ptype="general">사진 = TV조선 방송화면</p> <p contents-hash="24054eca347c8328939306047d9ebd03111c5e55b37d94bcb45002eb6ed07bf5" dmcf-pid="GjITalg2Zn"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틈만나면 시즌3 마지막 방송 08-19 다음 김병만 "첫 결혼=실패, 두 아이·재혼 아내♥ 덕에 일어서" ('조선의 사랑꾼')[Oh!쎈 예고] 08-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