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상일 9단, 이재성 5단 누르고 대통령배 전국바둑 프로부 우승 작성일 08-19 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8/19/0000037709_001_20250819085710316.jpg" alt="" /><em class="img_desc">변상일(왼쪽) 9단이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에서 이재성 5단과 대국을 펼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변상일 9단이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br><br>변상일은 18일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7회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 프로 부문 결승전에서 이재성 5단에게 182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br><br>초반 전투에서 주도권을 잡은 변상일은 이재성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를 거뒀다. <br><br>변상일은 이번 대회 32강부터 이민석 2단·송규상 7단·박민규 9단을 모두 불계로 꺾고 결승에 올라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br><br>이재성은 변상일의 벽을 넘지 못했지만 2019년 프로 입단 이후 첫 준우승의 성과를 거뒀다. <br><br>대통령배 프로부문 우승 상금은 1천500만 원, 준우승 상금은 700만 원이다.<br> 관련자료 이전 '女 선수들이 달라졌어요' 스롱-김민영 분전한 우리금융캐피탈, 팀 리그 2R 2연승 우승 경쟁 08-19 다음 윤남노 ‘청룡어워즈’ 레드카펫룩, 정재형 작품이었다 “옷=플레이팅”(‘옷장전쟁’) 08-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