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젓는 유노윤호, 연기 호평 받고 솔로 정규 내는 ‘열정맨’ 작성일 08-2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5N1Qph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a12bb2449e79013a35668b25f312963b20f5b810b4fb0590fc960cca5ba49c" dmcf-pid="GF1jtxUl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노윤호.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0/startoday/20250820153906046heyb.jpg" data-org-width="700" dmcf-mid="yKyJW2Zw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startoday/20250820153906046he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노윤호.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38a17bc04e87b38f5fda43f00a5e319f4ad2837a3b3081a219bac1185742a3" dmcf-pid="H3tAFMuStA" dmcf-ptype="general"> ‘열정맨’ 맞다. 데뷔 22년 차인 배우 겸 가수 유노윤호(39, 본명 정윤호)에게 쉼이란 사치였다. </div> <p contents-hash="82a965f58004a2bd8e8533cb3bba50b2c51f497b8b16791a83297708727f3970" dmcf-pid="XXGLH4tsYj" dmcf-ptype="general">유노윤호는 지난 13일 종영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을 통해 큰 연기 호평을 받았다. 극중 목포 출신 건달 ‘장벌구’ 역을 맡아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7ed43ddbda784d2941f7b76d0887fd93a465a632b707fea762af91d3c0265d1b" dmcf-pid="ZZHoX8FOGN" dmcf-ptype="general">실제로 광주 출신인 그에게 목표 출신 캐릭터는 그야말로 맞춤복이었다. 이질감 없는 사투리 대사와 표정 연기는 대중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2009년 MBC 드라마 ‘맨땅에 헤딩’을 통해 연기판에 입문했던 그는 당시 이른바, ‘발연기’를 펼치며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b38966a72cffcf08035264afdff269cc9c1c642395e2702155a8047f52276da" dmcf-pid="55XgZ63IGa"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유노윤호는 꾸준히 드라마 작품에 얼굴을 비쳐오며 연기의 끈을 놓지 않았다. 2013년 ‘야왕’(SBS), 2014년 ‘야경꾼 일지’(MBC), 2015년 ‘당신을 주문합니다’(SBS플러스), ‘멜로홀릭’(OCN) 등 할 수 있는 연기 무대엔 다 도전해보는 그였다.</p> <p contents-hash="a7cf443fb0d2d5a9a43754654adc11f4f6e8dc859705a5df77759377945406e5" dmcf-pid="11Za5P0CXg" dmcf-ptype="general">사실 이번 사투리 연기에 대한 기대감은 어느정도 예견된 상태였다. 2014년 영화 ‘국제시장’에서 당대 아이돌 스타였던 가수 남진의 베트남 전쟁 참전 시절을 연기했는데, 전라도 사투리의 표본을 보여줬다는 평이 줄을 이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b73aca065e5204e5123a5ce5b8d49da9ac44cf8ab8478436fb3a40aadb84c879" dmcf-pid="tt5N1Qphto" dmcf-ptype="general">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찾아온다더니. 유노윤호에게 ‘파인: 촌뜨기들’이라는 더할 나위 없는 사투리 연기 판이 깔렸다. 그런 가운데 그를 더욱 주목하게 한 건 바로, 밈(meme·온라인상 화제가 되는 콘텐츠)의 시작이었다.</p> <p contents-hash="12f0a3a71172f6597dbe1881323046b144804e65f62413ad52cec04b04804196" dmcf-pid="FF1jtxUlZL" dmcf-ptype="general">드라마 공개를 앞두고 유노윤호는 자신과 관련된 밈을 통해 대중에게 웃음을 주고 있었다. 과거 그의 솔로곡 ‘땡큐’(2021년) 속 노랫말이 웃음과 조롱 대상이 된 것. 평소 올곧고 바른 이미지의 그가 ‘세 가지 레슨’이라는 다소 오글거릴 수 있는 표현의 노래를 부르며 화제가 되고 있던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a0438bb87344d155b692ed8e3e90f482be8a16665bb1ac6ec8b12c5a550a01" dmcf-pid="33tAFMuS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노윤호. 사진ㅣ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0/startoday/20250820153907310gbbu.jpg" data-org-width="700" dmcf-mid="WC7mzL9H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startoday/20250820153907310gb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노윤호. 사진ㅣ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d8a0ca7b3b292cd9953aed817cad52dc4436a2bdbb104bbc1f1654dfb7c9c6" dmcf-pid="00Fc3R7vXi" dmcf-ptype="general"> 어찌 됐건 데뷔 22년 차에 또 한 번의 큰 주목을 받았고, 여기에 연기 호평이라는 경사까지 겹쳤다. 자신을 향한 조롱 섞인 웃음들을 감싸안은 그는 결국 ‘성실과 열정의 아이콘’으로 또 한 번 거듭났다. </div> <p contents-hash="322cf71e6a3ed59a964c267e855821a57170f426d4f6bf248c1ec9f9f80528d2" dmcf-pid="pp3k0ezTYJ" dmcf-ptype="general">이게 끝이 아니었다. 유노윤호는 올해 하반기 솔로 정규앨범 발매 목표로 곡 작업 중이다. ‘파인: 촌뜨기들’의 인기에 따른 출연진의 언론 인터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그는 별다른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으면서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들뜨지 않고 꿋꿋하게 자신의 본업인 가수 활동에 전념하겠다는 자세다.</p> <p contents-hash="e7391fb124a2e53e43f6f62b292ff8a7e7fd65c8e86e30263e53ceaffbd5292b" dmcf-pid="UU0EpdqyGd" dmcf-ptype="general">연예계 대표 성실맨으로 알려진 유노윤호가 자신에게 쏠린 대중의 관심에 취하지 않고, 묵묵히 앞을 위한 노를 젓고 있다. 연기판에서의 인정을 넘어 본업인 음악 무대를 통해 또 어떤 성장 모먼트를 보여줄기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142cf37717e0be2ad5daa0c41c6e70f87fb6879a68cb38bae78272e1b9318304" dmcf-pid="uupDUJBW5e"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민, '바로엔터' 품으로…변우석·공승연과 동행 08-20 다음 박찬욱 감독, 베니스 간다…이병헌X손예진, 참석 확정 08-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