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악화설' 이순재 측, 입장 전했다..."걱정 말길. 연기 열정에 치료 전념 中" [MD이슈] 작성일 08-2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zE2KHEO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7c911d55589bac656140169c7fadfe8beeb885ebe6f496a6c3b9e054aff299" dmcf-pid="qrqDV9XD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순재.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0/mydaily/20250820222007101xsul.jpg" data-org-width="500" dmcf-mid="7edHgL9H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mydaily/20250820222007101xs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순재.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43c7820d8a5b506810e71a173fa5f10152768cc3ad96ebf4469318813a09b9" dmcf-pid="BmBwf2Zws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남혜연 기자]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치료에 전념하고 계십니다."</p> <p contents-hash="b9e4db553b04e96827fdb862eee9f0d53ed0192cac1a8dd5423a37738a716ad0" dmcf-pid="bsbr4V5rD1" dmcf-ptype="general">배우 이순재(90)의 건강 이상설에 관계자들이 입을 열었다. 이와함께 소속사측 관계자 역시 "다리에 힘이 없으셔서 재활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연기에 대한 열정이 누구보다 강한 만큼 재활에 힘을 쓰고 계신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280f20a66758dea9c3b9f492faf3fb2c6dac3d39f3275cc172668be145c9130" dmcf-pid="KOKm8f1mm5" dmcf-ptype="general">이순재의 건강 이상설은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기자간담회를 통해 불거졌다. 수 년간 무대에 대한 열정이 있었던 이순재는 방송 드라마에 출연하는 가운데서도 꾸준히 연극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해 10월에는 건강상 문제로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를 하차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d2c9046f9f62671e0a0d4ccd76da50d2d4898eb67546d47050c913bc78eca3d" dmcf-pid="9I9s64tsIZ"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기자간담회에선 배우 박근형이 "저희가 여러 번 찾아뵈려고 했지만 상당히 꺼린다고 들어서 직접 뵙지는 못했다"며 "다른 지인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받고 있는데,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다"고 전한 근황이 심각하게 받아들여진 것.</p> <p contents-hash="e00a625a52abc2468875af4841d416fd8fde02a8c54e2495ebe4cc1ec3ff02cd" dmcf-pid="2C2OP8FOIX" dmcf-ptype="general">한 관계자는 "이전에도 종종 이러한 상황이 있을 때 역시 병문안을 많이 가지 않았다"면서 "후배들에게 늘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하셨다. 조금 힘든 상황에 있을 때도 '빨리 회복해서 연기를 하고 싶다'는 말을 많이 하시는 만큼 의지가 강하시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11858cd6fe26ec136ed2fe515b65b0a3876d4422354dce0491048db9a6df60ca" dmcf-pid="VlfCxP0Cm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의도치 않게 오해가 불거진 것에 대해 오히려 걱정을 하셨다"면서 " 그동안 이런 일이 종종 있었기 때문에 걱정을 하는 것을 이해하지만, 조금 기다려 달라"며 조심스러운 마음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희 "♥비, 잘하고 오라고 응원…두 딸 등교 시켜" [유퀴즈] 08-20 다음 이종원 아들, 훈남 메기남 등장 "승무원 목표, 연애는 보류" ('내 새끼의 연애') 08-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