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출신 허가윤, 韓 떠나 발리 정착.."두달살기 하고 전속계약 해지 요청" [순간포착] 작성일 08-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eDuSaV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b5fa30d75cdff40551dda5eaf14adfa0336ea34ecee71f9cfa1071e4386849" dmcf-pid="UGdw7vNf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poctan/20250821181239636yioa.jpg" data-org-width="530" dmcf-mid="0MW7j4ts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poctan/20250821181239636yi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86eedf7fc25a7592878e6b1f9b4e424ed2a5bbb013a6bc6ba62b5f10783539" dmcf-pid="uHJrzTj4C3"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한국을 떠나 발리에 정착한 삶 등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8bc95faee66c0169490f69f51a1346fb336dcd3f316230544b664257de4d280" dmcf-pid="72I1JqWAyF"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ch.염미솔’에는 ‘아이돌을 그만두고 내가 발리로 떠난 이유(포미닛 허가윤_솔직히 말하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676c7d38857297c04b9d164a5fc27885d0d142468dd379aafaffa4fd5eca1ff" dmcf-pid="zVCtiBYcSt"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에세이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를 출간하며 작가로 돌아온 허가윤은 “지금 한국에서 살고 있지 않고,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제 2년 정도 된 것 같다”며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을 때 멤버 (전)지윤이가 ‘이럴 때는 나가서 좀 쉬어야 한다’고 해서 정신과 마음이 그냥 따라가듯이 갔다. 그때 너무 좋았어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eb13a56b323c39cf1cf9be3c03381b5d68d7c56c77064401f50796f2a1fe22" dmcf-pid="qfhFnbGkC1" dmcf-ptype="general">허가윤은 “그전에 겪고 있던 저만의 증상들이 있었는데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여행이 거의 끝나갈 무렵에 잠을 정말 잘 잤다. 너무 오랜만이었고, 그게 좋아서 두 번째 발리 두 달 살기를 했다. 발리에서 편안해서 발리 때문에 없어진 건지 등이 알고 싶어서 실험해봤는데 내가 몇 년간 무슨 노력을 해도 안 없어지던 이 증상들이 없어져서 너무 신기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bac7fe4afb71f92de6739ccd123450ad5efe994f6af6744052d4afefa6e1db" dmcf-pid="B4l3LKHET5"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두 달 살기 마지막에 ‘나 여기서 살아야겠다’ 아예 마음을 먹고 한국에 들어갔다. 한국 가자마자 바로 소속사에 전화해서 전속계약 해지를 해달라고 했고, 흔쾌히 해지를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욱 "한국은 월병 안 먹어" 발언에…중국팬 뿔났다 08-21 다음 서유리에 “트럭에 치여라”..심각한 악플 피해에 ‘엄벌’ 탄원 요청 [전문] 08-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