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정착' 허가윤, 연예계 은퇴 아니었다.."잠깐 쉬는 것" 직접 발표 [핫피플] 작성일 08-2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7OLKHE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76c86ff6423b59ed1fa1cfd5731b8fb276d188e7b1d25117d96d7248b07d92" dmcf-pid="QVzIo9XD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poctan/20250821182540417tyay.jpg" data-org-width="530" dmcf-mid="6Er80CLK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poctan/20250821182540417ty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262b874a158a02831457e3ad343463d1b4cd8ecbe7ff64afecefdb29166a65" dmcf-pid="xfqCg2Zwy5"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연예계 은퇴는 아니라고 못 박았다.</p> <p contents-hash="e8bc95faee66c0169490f69f51a1346fb336dcd3f316230544b664257de4d280" dmcf-pid="yCDfFOiBhZ"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ch.염미솔’에는 ‘아이돌을 그만두고 내가 발리로 떠난 이유(포미닛 허가윤_솔직히 말하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3daafe462cb411701d143289de2ba2aa83d4d17e98b54a9c72ce4824e6f3cf6" dmcf-pid="Whw43Inbl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허가윤은 2020년 오빠가 세상을 떠난 뒤 삶의 태도가 달라졌다고 밝혔다. 허가윤은 “계속 이렇게 살아도 좋겠다 싶다가도 부모님을 생각하면 책임감이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51bd52152ff5242b200e2871c0fbd7ca30a7268839727f873f4fe3fc64233d0" dmcf-pid="Ylr80CLKhH" dmcf-ptype="general">허가윤은 “오빠 일을 겪고 나서 어느 순간 나 혼자가 됐다 보니 부담감이 생겼다. 부모님을 떠올리면 불안함이 있고,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훅 들어온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ca892e65984a23ca4eb5fe0620fb550aede900ee703ccf88360d118e5b8571d" dmcf-pid="GoRtCnKGWG" dmcf-ptype="general">특히 허가윤은 “발리 가기 전에 불면증과 폭식증이 심했는데 이 모습에 부모님도 무섭다 하셔서 심각성을 느끼고 병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스스로가 고쳐져야 고쳐지는 병 같았는데, 나중에 몸이 다 망가져서 갑상선 저하에 자가면역체제에 문제가 생겼다. 상담사 분은 힘든데 본인이 계속 무시하는 거 같다고 하셨다. 생각해 보면 14살 때부터 가수의 꿈을 이룬다고 많은 곳에서 생활했고 어른들의 눈치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절 통제했던 것 같다. 강박에 휩싸이고 그게 커져서 터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daf928204ce156b7728d329febee692532134fc977208dd2ec22a0101857faa" dmcf-pid="HgeFhL9HWY" dmcf-ptype="general">허가윤은 “저는 이제 놓아주기로 했다. 가수나 일을 그만둔다는 건 포기한다고만 받아들였다. ‘난 포기한 사람인가?’, ‘남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이런 식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니 ‘아니 그냥 잠깐 놓아줄 수도 있는 거잖아’ 싶더라. 끝낸 건 아니라는 이 생각 하나 바꿨을 뿐인데 마음이 너무 편안해졌다. 지금은 연예계 활동 안 하냐고 물어보면 ‘잠깐 쉬는 것’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하윤 학폭 폭로자, 한국 입국한다…"허위 사과문 강요받아" 08-21 다음 정성일 "'더 글로리' 후에도 알바…대리운전→발렛파킹 다 했다"('전현무계획2') 08-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