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 IPC 정기총회,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 통역운영…21일 오리엔테이션 진행 작성일 08-21 5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8/21/0001171225_001_20250821183312256.jpg" alt="" /></span></td></tr><tr><td>21일 한국외국어대학교 도서관 5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2025 서울 IPC 정기총회 오리엔테이션에서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한국외국어대학교</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가 2025 서울 IPC 정기총회를 앞두고, 21일 오후 2시 한국외국어대학교 도서관 5층 컨퍼런스룸에서 국제행사 통역운영을 담당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운영요원 57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br><br>이번 교육에는 26개 언어를 구사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 57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9월에 개최되는 2025 서울 IPC 정기총회에서 공항, 숙박, 등록, 만찬 등 전반에서 통역과 현장 지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8/21/0001171225_002_20250821183312312.jpg" alt="" /></span></td></tr><tr><td>21일 한국외국어대학교 도서관 5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2025 서울 IPC 정기총회 오리엔테이션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 사업 담당자가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 한국외국어대학교</td></tr></table><br>교육은 ▲기관 및 행사 소개 ▲장애인식 교육 ▲기본 소양 및 글로벌 에티켓 교육 ▲업무분장 안내 등으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통역운영요원들은 현장 투입 전 행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국제행사 운영에 필요한 전문성을 강화했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오리엔테이션이 총회 참가국 대표단과 원활한 소통을 위한 핵심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다. 통역운영요원들의 전문성과 헌신이 원활한 행사 운영에 뒷받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8/21/0001171225_003_20250821183312350.jpg" alt="" /></span></td></tr><tr><td>21일 한국외국어대학교 도서관 5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2025 서울 IPC 정기총회 오리엔테이션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참가자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 | 한국외국어대학교</td></tr></table><br>한국외국어대학교 이지연 서울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장은 “서울 IPC 정기총회라는 국제무대에서 우리 대학 학생들이 통역운영요원으로 참여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전문적인 역량과 적극적인 협조가 이번 IPC 정기총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한편 통역운영요원들은 오는 9월21일부터 9월28일까지 행사 현장에 배치되며, 활동 종료 후 참여증서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UFC 계약, -2승' 정찬성·김동현 제자 4명, 계체 통과… "승률? 110%" 08-21 다음 “박지현이 턱시도까지”…183cm 75kg 실물 비주얼, 블루카펫 찢었다 08-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