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美 관세정책 변경에 'EMS·소포 접수' 중단 작성일 08-2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항공소포 25일부터·EMS 26일부터 접수 중지⋯관세 의무 부과 영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kDfzyjh1"> <p contents-hash="6af19b05cd404abec83de9ffd07f2336ca83d417f89bfc715d50531af130d849" dmcf-pid="X7Ew4qWAv5"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5일부터 미국행 항공 소포, 오는 26일부터는 서류를 제외한 국제특급우편서비스(EMS) 접수가 중지된다고 21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289d42cce3ff94d6267a16921c76e234c37f653449ff0d24213ccba7a1eb9c" dmcf-pid="ZzDr8BYc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정사업본부 CI. [사진=우정사업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inews24/20250821183606576larh.jpg" data-org-width="580" dmcf-mid="GCPx5Tj4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inews24/20250821183606576la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정사업본부 CI. [사진=우정사업본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d0b0efb38e97530e2596bd36ac7169511b65c4302db450aea84789c82bf90d" dmcf-pid="5qwm6bGkyX" dmcf-ptype="general">이 조치는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 변경이 적용되는 오는 29일 0시(현지시간) 미국 도착분부터 적용된다.</p> <p contents-hash="8146bc2df18f42ba14a8cd64305ee88d2f63b6fbf2be85ca7569567dbf3c00f4" dmcf-pid="1BrsPKHEhH" dmcf-ptype="general">그동안 미국은 해외에서 반입되는 800달러 이하 물품에 대해 관세를 면제해 왔다. 하지만 오는 29일부터 서류 및 서신 등을 제외한 미국행 모든 국제 우편물은 신고 및 관세(15%) 부과 대상이 된다.</p> <p contents-hash="203d2b393442bf65205c09033b4ced9aa3223fc7657420a11f79474e6c105f16" dmcf-pid="tbmOQ9XDCG" dmcf-ptype="general">우정사업본부는 "미국행 모든 물품에 대한 신고 및 관세 의무가 부과되면서 현 국제우편망 체계로는 발송 처리에 어려움이 있어 부득이하게 접수 중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9bc84625e47f54644b97861a7dbf5fe6dc892c1eddf90381d57cf9a9b16443d" dmcf-pid="FKsIx2ZwTY" dmcf-ptype="general">다만 민간 제휴 상품인 EMS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면 미국 관세 정책과는 무관하게 물품을 발송할 수 있다. EMS 프리미엄 서비스는 민간 특송사가 운영하는 상품으로 운영사가 통관을 대행하고 받는 사람에게 관세가 부과된다.</p> <p contents-hash="7d9a033b1c95a75b74030a86db7ec64d04f29f11839af5dfb5fb4a9acf5e9e2e" dmcf-pid="3RGXNdqyWW" dmcf-ptype="general">우정사업본부는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향후 대응 방안 등을 마련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07e688d44c4711a9c6bf9246daf85ace02076c55c02e278600160f7106895f59" dmcf-pid="0eHZjJBWyy" dmcf-ptype="general">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은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로 고객들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라며 "관련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 국민들의 불편을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address contents-hash="6bc66ffef5026c25af0db8a51663ec69d3919c28365582749f5f4569bc7c5a9a" dmcf-pid="pdX5AibYTT"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span>(nocount-jun@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나라, 열애설 해명 예고…양세찬에 전화 걸었다 (직장인들2) 08-21 다음 서울탱크·차밍걸·루나…‘언더독’들의 위대한 질주 08-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