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李 대통령 옆에서 '국민 MC' 꿈꿨다 "겸손은 어려워" 작성일 08-2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vUHlg2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e40ae5dfa5a1b12ceb7465a2ff9d0d6ea57e79826422094b8950103af7c49c" dmcf-pid="7yTuXSaV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장성규가 李대통령과 매기 강 감독을 상대로 토크쇼를 진행했다. / 장성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mydaily/20250821190614719wdpg.jpg" data-org-width="640" dmcf-mid="Uh2LPKHE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mydaily/20250821190614719wd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장성규가 李대통령과 매기 강 감독을 상대로 토크쇼를 진행했다. / 장성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dad6e4e5754bd12fd5a88de239de996c200b3fb0f7114c7f01e3bbec8a2c89" dmcf-pid="zWy7ZvNfO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국민 MC'라는 타이틀을 꿈꾸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2cd67425187c3f2b57f115141ec91c43cdec547518e885770e519c34f658b8d" dmcf-pid="qYWz5Tj4OZ"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현 대통령님과 K팝 데몬 헌터스의 감독님을 모시고 토크쇼를 진행하는 날이 올 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9efc11804298d9083e03b4160ce925eec27b80a242ad29f96b84fad32ff43567" dmcf-pid="BGYq1yA8IX"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은 그가 진행을 맡은 아리랑TV 프로그램 '케이팝 더 넥스트 챕터(K-Pop: The Next Chapter)' 관련 기사 캡처본이었다. 장성규는 "거기다 내 진행에 대한 칭찬 릴레이까지. 43살이 되어도 칭찬은 그저 좋다"며 "이러다 국민MC 되는 거 아니야"라고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겸손은어려워"라는 해시태그로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c3b2d8a9ebf9f7ec763bb1f2a4ead4be4e8cf16df0f33342263ea0709a21da5" dmcf-pid="bHGBtWc6sH" dmcf-ptype="general">이를 본 누리꾼들은 "국민 MC 기질이 보인다" "겸손은 어렵다니 ㅋㅋ 너무 성규님스럽다" "장성규 흥해라" "아주 물 흐르듯이 진행 잘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e9cecadb66f09607e3eeaeb41862575ce13fef13da887bb9b2a642fd2763ccc" dmcf-pid="K7uxKploEG" dmcf-ptype="general">한편 장성규가 진행한 '케이팝 더 넥스트 챕터'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감독 매기 강, 트와이스 멤버 지효·정연, 음악 프로듀서 겸 디제이 알티(R.Tee), 음악평론가 김영대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록의 사나이' BTS 정국, 또 '최초' 썼다 [MD픽] 08-21 다음 한가인, 딸 사랑 싸움 제어하는 엄마 08-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