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원, 홍콩 그룹 산하 더해리미디어 전속계약 '새 출발' 작성일 08-2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xhBR7v3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3b9e761aca2effd0ac5006e9b3bd25e6680b60467af69467d56f96e779e13c" dmcf-pid="QTMlbezT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JTBC/20250823000408267rvom.jpg" data-org-width="560" dmcf-mid="68N5xA6F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JTBC/20250823000408267rvo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7a09a3885a8a2cb684d5525e51b14e0ace9a4a733b40bc1a0bb105858ddd627" dmcf-pid="xyRSKdqy0T" dmcf-ptype="general"> <br> 배우 고주원이 새로운 소속사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8cda7df31cd210b4fce3c98b531191ce0c5a45a433b831330f847fc6a030990f" dmcf-pid="yxY6mHDxUv" dmcf-ptype="general">22일 더해리미디어 측은 고주원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고주원이 앞으로 다양한 장르와 배역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마음껏 풀어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새롭게 선보일 고주원의 연기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6e9a2dfc3dd86f8de29250c024cd7815c58c7f04cc044f662d361d230164628" dmcf-pid="WMGPsXwMzS" dmcf-ptype="general">2003년 패션모델로 데뷔한 고주원은 같은 해 SBS '때려'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 KBS 2TV '소문난 칠공주' '최고다 이순신', SBS '왕과 나' '해치', MBC '김수로' '전설의 마녀' 등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브라운관 스타로 발돋움했다. </p> <p contents-hash="c56a7dcf9c3bcaad5f309e1b227a38c0477e53774b3572f7ebbd6894676c1805" dmcf-pid="YRHQOZrR7l" dmcf-ptype="general">2019년 '해치' 이후 긴 공백기를 가졌던 그는 KBS 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 더해리미디를 새 둥지로 활발한 행보를 펼쳐나갈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8cd134e269c9406fabb76e275905ac208c392ce1b6be8985486db02490f49521" dmcf-pid="GeXxI5mezh" dmcf-ptype="general">한편, 홍콩 알리그룹 산하의 종합미디어 기업 더해리미디어는 최근 한국 미디어 플랫폼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숏폼 드라마 제작 및 플랫폼 론칭을 계획 중이다. 고주원과의 전속계약을 시작으로 K-콘텐트의 새로운 흐름을 적극적으로 주도할 것이라는 포부다. </p> <p contents-hash="d8f7e18fe7147ccdf4c0d9cc8825668e5b8ccae17abae035b89549621cd837e8" dmcf-pid="HLFJv0hLzC"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준 '이태원 클라쓰' 대본을 생일 선물로…추성훈 "돈으로도 못 사" 눈물 08-23 다음 이장우, ‘나혼산’ 하차 NO “결혼 전까진 출연 가능”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