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우승 후보 손이지유 “경쟁상대는 리베란테” 작성일 08-2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ZSkCLKSl"> <p contents-hash="407d37ea08bd91de96a7c9291422149560a1fa394783baa289b5245a8de0b135" dmcf-pid="3o5vEho9Th" dmcf-ptype="general">최강디바 그룹 ‘손이지유’가 금의환향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449d46109992aee7fe7e5fbe84a63693575394daad18d022087470fd82ec0c" dmcf-pid="0g1TDlg2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iMBC/20250823180539600bzwg.png" data-org-width="647" dmcf-mid="tYGCjsJq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iMBC/20250823180539600bzw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6e3d7e3a01c88444b50b343050e1b3e09247a1a8c172d0a21571cbb5b21e67" dmcf-pid="patywSaVhI" dmcf-ptype="general">오늘(23일) 방송되는 KBS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더 블루’ 편이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7b454ab0378a358a0aabf894c208154e942dee781c0694a6bb1e7ee00c58c92a" dmcf-pid="UNFWrvNfTO" dmcf-ptype="general">‘불후’에서 프로젝트 보컬그룹을 결성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손이지유(손승연X이예준X지세희X유성은)’가 정식 그룹 결성 후 처음으로 ‘불후’ 무대에 선다. 고향에 돌아온 이들은 ‘불후’를 향한 감사와 함께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39c943e23eaef704d68050f86fbe26fa5934b585c950cb2d89962d0a47a8d601" dmcf-pid="uj3YmTj4Ts" dmcf-ptype="general">특히 손이지유는 지난 7월 발매한 ‘Take My Hand’의 한 소절을 직접 선보이며 기선 제압에 나선다. 테이는 “노래 부를 때 화음은 인정하는데, 인사할 때도 화음을 넣으면 어떡하냐.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됐다”라며 강력한 우승 후보 손이지유를 폭풍 견제한다. </p> <p contents-hash="681021d862c2711bb78bd42bf4e3e476fa4efa8b6b7958da7273060b124fcfa8" dmcf-pid="7v8qZuvaTm" dmcf-ptype="general">산들 역시 손이지유의 출연 소식을 듣자마자 손승연에게 전화를 걸어 염탐한 비화를 밝힌다. 켄X진호는 손이지유의 존재감에 혀를 내두르며 “안녕히 계세요”라고 퇴장하려 해 웃음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25bf5cd5fafc763fda9cbeedf9f10ef4543506db4b97ffbc97bd8d418b76e8a0" dmcf-pid="zT6B57TNCr" dmcf-ptype="general">반면, 손승연은 어떤 순서를 원하냐는 질문에는 “산들 뒤”라고 말하며 절친의 약을 올려 토크 대기실을 후끈하게 달군다. 이에 모두가 탐냈던 선곡 더 블루의 ‘너만을 느끼며’의 주인공이 된 산들은 “아주 그냥 얄밉게 부를 거야”라며 맞받아치며 폭소를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11237b810db1718ac2980c10e9c439b6eb75e81881f29798e8cb279f90f888fa" dmcf-pid="qyPb1zyjWw" dmcf-ptype="general">모두의 견제를 받는 강력한 우승후보 손이지유는 이날 리베란테를 경쟁상대로 꼽는다. 이에 손이지유가 이번 경연에서 견제대상으로 고른 리베란테를 꺾고 승자석에 앉을 수 있을지 관전포인트다. </p> <p contents-hash="4ee43a6abffab46c64254e336a1fd455c397541f3bbe09c130a80650bf4865d3" dmcf-pid="BWQKtqWACD"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아티스트 더 블루’ 편의 주인공인 더 블루는 1992년 가수 데뷔곡인 ‘너만을 느끼며’로 신드롬급 인기를 얻은 이래 30년 동안 ‘원조 꽃미남 듀오’로 군림하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700회 특집에서 레전드로 무대에 오른 이후 4개월 만에 아티스트석으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4c7ebdcfd098d7617d1a1ce628cd6346538650f4d823f453472c5d7d944a56a6" dmcf-pid="bYx9FBYclE"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파이터 3명 UFC 진출 좌절…‘김동현 제자’ 김상욱만 RTU 결승행→돔 마르 판과 대결 08-23 다음 블랙핑크, '뛰어'로 음악방송 10관왕…글로벌 인기ing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