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 오늘 콘서트 중 부상 "이제 안 아파, 걱정 말길" 작성일 08-24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tWgkQ0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a434565b941c4a9b500f00998219283731c794aba9f122a06403cb46ecb40e" dmcf-pid="2j0HjwRu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슈퍼주니어 규현. 슈퍼주니어 공식 페이스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nocut/20250824212404162swuz.jpg" data-org-width="710" dmcf-mid="KDXSiN41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nocut/20250824212404162sw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슈퍼주니어 규현. 슈퍼주니어 공식 페이스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79f637bdaae137a6fdef517ac413d8ecffff91ad5ff99582db2d2fc8556332" dmcf-pid="VApXAre7sQ" dmcf-ptype="general"><br>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규현이 20주년 공연 중 다쳤다.</p> <p contents-hash="3f1cece543d98f3ef483d2ca8918a74fb301c04c602bb8ca18c09772b2df75ff" dmcf-pid="fcUZcmdzIP" dmcf-ptype="general">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4일 CBS노컷뉴스에 "규현이 무대에서 내려오다 접질려서 근육이 놀란 상태다. 규현의 공연 참여 의지가 강해 남은 무대는 춤은 추지 않고 참여한다. 공연 끝나고 병원 검진 예정"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0c4b0386813d0334899229dbb3fc944346985be3f77c925fe271f42d90555fce" dmcf-pid="4ku5ksJqm6"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케이스포돔)에서는 슈퍼주니어의 20주년 콘서트 '슈퍼쇼10'(SUPER SHOW 10) 마지막 날 공연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e31cf109311e620ec62eb9dcf7a3f54e3885110613138fb36f8a14c98f33d9c" dmcf-pid="8E71EOiBE8" dmcf-ptype="general">규현은 공연 후반부에 배치된 '익스프레스 모드'(Express Mode) 등 안무가 필요한 노래에서 의자에 앉은 채로 무대를 소화했다.</p> <p contents-hash="4063582f2199211e4f65d3042b2af149e2068c95aa8b012545a39c5bfa086f07" dmcf-pid="6DztDInbs4" dmcf-ptype="general">앙코르 멘트 때 "안 아프다"라고 너스레를 떤 규현은 "먼저 사과드리겠다. 오늘 참 귀한 시간을, (팬분들이) 큰돈을 들여서 오셨고 규현의 춤 선, 춤추면서 폭발하는 라이브를 기대하면서 오셨을 텐데 일단 그걸 못 보여드려서 죄송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f4f11a4dc27cee5d4de034cb4c6fb8cf18ddd8530c9c31a8e6c60f70fa2493" dmcf-pid="PwqFwCLKmf" dmcf-ptype="general">"많이 걱정하실 텐데"라며 팬들을 염려한 규현은 "이제 안 아프다. 너무 우산이랑 의자까지 준비해 주셔서 안 아프면 안 될 것 같다. 아픈 척하고 있는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기를"이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1ffcb1699b8ab2cfcec41a02f70acb063939efb1eb63d22b2c5bc2881dc92fc" dmcf-pid="QrB3rho9wV" dmcf-ptype="general">2005년 데뷔한 슈퍼주니어는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지난 22일부터 오늘(24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에서 자체 브랜드 공연 '슈퍼쇼10'을 개최, 시야제한석까지 매진시켰다. 이후 총 16개 지역에서 월드 투어 예정이다.</p> <div contents-hash="b3d7730fa93a7aa4419c9e9a8a4054a914c11fb81c9529f9ff496e22f9ad520d" dmcf-pid="xmb0mlg2r2"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6806951657830692ba68a21c040f08dfaae3aad2b21d90bbf3b08e678b697f7a" dmcf-pid="yKrNK8FOD9"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ba268cf3ef6948ebb49895ce6669b08087e15af220a1d6541f3397ec2a691eb1" dmcf-pid="Wo1yocP3EK"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혁 子 탁수, '배우 아들' 타이틀 부담감 고백.."눈빛 달라지더라"[내생활][별별TV] 08-24 다음 ‘♥이광수’ 이선빈 “8년 장기연애? 개그 코드 잘 맞아” (‘미우새’)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