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령대 메달 수확'…한국 공기소총 혼성팀, 아시아선수권서 신화 썼다 작성일 08-24 7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청소년부터 일반·주니어까지…한국, 공기소총 혼성전서 은·동메달 모두 획득<br>"국제 무대 경험 부족에도 4개 메달"…청소년 사격 감독, 가능성에 만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8/24/0000333888_001_20250824213710475.jpg" alt="" /></span><br><br>(MHN 이규원 기자) 한국 공기소총 혼성팀이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에서 모든 연령대에서 메달을 차지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br><br>지난 23일 카자흐스탄 심켄트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공기소총 10m 혼성 경기에서 한국은 청소년(유스) 부문에서 은메달, 일반부와 주니어부에서는 각각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br><br>유스부 경기에 나선 김민서(매천중)와 신성우(인천체고)는 뛰어난 호흡을 선보이며 시상대 두 번째 자리에 올랐다.  <br><br>일반부에서는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박하준(KT)이 권은지(울진군청)와 팀을 이뤄 동메달을 따냈다. 두 선수는 각각 이번 대회 공기소총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한 바 있다.  <br><br>주니어부에서는 이현서(경남대)와 김서현(한국체대) 듀오가 혼성팀 동메달을 추가했다.  <br><br>청소년 대표팀은 모든 일정 마무리 후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br><br>아울러 이번 대회 유스부는 은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로 총 4개의 메달을 쌓으며 눈에 띄는 성적을 거뒀다.  <br><br>김경재 청소년 대표팀 감독은 선수들이 국제 대회 경험이 부족했지만 4개의 메달을 획득한 데 자부심을 표하며, 권총과 소총 전 종목에서 고르게 메달을 수확한 점을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했다.  <br><br>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는 30일까지 이어지며, 한국 선수단은 산탄총·25m 권총·50m 소총 등 화약총 종목에서도 추가 메달 획득에 도전할 계획이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리즈, '놀면 뭐하니?' 서울가요제 '뉴욕제과'였다 08-24 다음 '20주년' 슈퍼주니어, 세월 앞에 장사 있다 [리뷰]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